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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를 향한 사투(死鬪), 2600만 북한동포 해방과 인권보장 없이 진정한 광복 은 없다! ●활빈단,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맞아 국립 4·19민주묘지(민주성역) 앞 강력한 인권 보장 촉구 시위 전개 ●"중국의 야만적 탈북민 강제 북송 즉각 중단하라!" ●다가오는 8·15 광복절, 서울 해방촌 및 부산 광복동서 ‘북한 동포 자유 해방 캠페인’ 대대적 전개 예고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제3회 ‘북한이탈 주민의 날’을 맞아,서울
- 종교는 서로 사랑하라 가르치는데 종교.. 강력범죄입니다 강력한 처벌을 받는것이 당연합니다 개신교-신천지 간의 교리투쟁이 부른 살인사건 `야만종교` 28일, 강제개종 피해자 故 구지인(27) 양의 안타까운 죽음을 애도하는 시위 장면. 3만 5천여 명의 시민들이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를 가득 메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