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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한동훈 딸 표창장, 대학 입학에 사용했나"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18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의 표창장과 관련해 경찰이 즉시 재조사에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한동훈 의원은 노트북 50여대를 기업이 기증한 사실을 딸의 대학 진학 스펙으로 활용한 사실이 없다고 했다"며 "당시 딸은 아직 대학 지원 전이었으니 얼핏 맞는 말처럼 들리지만
- 與, 한동훈 딸 '허위 스펙' 의혹 공세…"경찰 재수사 즉각 나서야" [서울=뉴시스]김윤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12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법무부 장관이던 당시 딸의 전자책·논문 대필 등 '허위 스펙' 의혹과 경찰의 수사 무마 의혹을 제기하며 재수사를 이어 "미국 측 자료 확보도 검찰의 불송부 결정으로 중단됐다"며 "경찰은 한 의원 딸의 미국 대학 입학 관련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국제형사사법공조를 요청
- 김남국 의원, 대학 기숙사·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촉구 대학생 주거비 부담부터 신도시 보육시설 부족, 교권 침해까지 교육·돌봄 현안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나왔다.1일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안산시갑) 의원이 공개한 자료를 보면 올해 7월 기준 서울 주요 10개 대학 주변 원룸의 월세와 관리비는 평균 약 71만원으로, 사학진흥재단이 운영하는 행복기숙사 월 이용료 약 26만원과
- 경찰, 김병기 수사 지연에 “보완수사 요구 없게 작은 부분까지 들여다봐”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김 의원 수사 상황과 관련해 “큰 틀에서는 대부분 정리됐다. 경찰은 지난해 9월 김 의원 차남의 대학 편입 의혹을 시작으로 취업 청탁과 공천헌금 수수, 전직 보좌진 인사 불이익 청탁 등 김 의원과 관련한 13개 의혹을 수사해 왔다.
- '10개월째 제자리' 김병기 수사…경찰 "빨리 마무리" 김 의원 관련 수사는 약 10개월째 이어지고 있다. 경찰은 김 의원 관련 의혹을 약 10개월째 수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