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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내가 여기서 어떤 식으로든지 살아남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는 거거든요. 그렇다고 치면 지금 민주당의 이 구도를 되게 좋아할 것이고 현실적으로는 우리가, 내가 나가든 누가 나가든 어쨌든 간에 이번 기회에 내가 공천만 받으면 서울시장 후보로 그러면 나는 무조건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내가 여기 와서 방송을 한두 번 한 게 아닌데 할 때마다 맨날 YTN의 장성철을 엄청 띄워주고. 박 앵커를 경쟁자라고 생각하나요? 박성태를? 아버지 입장에서는 내가 정치에 정말 뛰어들고 싶었고 뭔가 의원 배지를 달고 싶었으나 결국은 못 했어요, 자기는. 그런데 자기 아들이 딱 한 명 있는데 그 아들은 뭔가 시키고.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서울 강북을 국회의원 한민수입니다. ◇ 박성태> 강북을의 한민수 의원님. 어제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왜 내가 최고위원이 되어야 한다, 말씀해 주신다면요? 좀 전에 우리 박 앵커 말씀하신 대로 통합과 개혁 그리고 승리를 위한 최고위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출마를 하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