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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원 "조희대, 스스로 안 나가면 탄핵…역풍 두려워하면 안 돼" [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5선)은 24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서면으로 대법관 후보 임명을 제청한 조희대 대법원장이 여당 일각에서 '사퇴'를 요구받는 데 대해 "(임기가 내년) 6월이 됐건 다음 달이 됐건 잘못했으면 나가주는 것이 원칙"이라고 했다.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처음에는 어떤 목소리를 낼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내년, 내후년에 있을. ◇ 박재홍> 2028년 4월 총선. 그러니까 사실 두 당 대표가 모두 일종의 데스 매치가 내년 서울시당 선거로 걸릴 것이다.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그런데 이것보다도 예를 들어서 지금 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는 한동훈 의원하고 자꾸 각을 세우는 게 지난번에 추경호 원내대표 때의 재판에서 당사로 와라 이 말을 안철수 의원 입에서 한동훈이 의원 숫자 지지세를 확실하게 장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