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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팀서 뛰는 마지막이라는 각오”…귀화 장신 늪에서 생존한 베테랑의 투혼 대표팀 주전 센터 하윤기(27)가 올해 1월 발목 연골 손상으로 수술대에 올른 뒤 대표팀은 센터진 운영에 고민이 많았다. 이두원(26·이상 수원KT), 이원석(26·서울 삼성), 김보배(23·원주 DB), 강지훈(23·고양 소노) 등의 성장세는 만족스럽지 않았다.
- 프로농구 FA 시장 열렸다! 대상자는 ‘최대어’ 변준형·정효근 등 48명 원주 DB 정효근(33·202㎝), 서울 SK 오세근(39·200㎝), 창원 LG 정인덕(32·195㎝), 수원 KT 박준영(30·195㎝) 등 경쟁력을 갖춘 포워드 자원도 포함됐다 . 2024~2025시즌 도중 고양 소노와 계약을 해지한 센터 김민욱(36·205㎝)도 FA 대상자다.구단별로는 울산 현대모비스가 함지훈(42)을 포함한 8명으로 가장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