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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27일 개막 미디어데이 개최…새시즌 가장 기대되는 아시아쿼터는 노구치 사쿠라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노구치 사쿠라(25·인천 신한은행)가 다가올 시즌 가장 기대되는 아시아쿼터로 뽑혔다.WKBL은 27일 오후 3시 서울 호텔리베라 청담에서 ‘KB스타뱅킹 2026 -2027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 26일에는 팬 719명, 선수 109명, 미디어 4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시즌 예측 설문조사 결과 일부를 공개했다.다가올 시즌
- 삼성, 엔트리서 '부상' 구원왕 김재윤 제외…'회복' 구자욱 승선(종합)[PO]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4일 삼성과 KIA 타이거즈의 PO 출전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김재윤은 올 시즌 64경기에 등판해 64⅓이닝을 책임지며 7승 5패 35세이브 평균자책점 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