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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의원
숫자 지지세를 확실하게 장악한다. 아버지 입장에서는
내가
정치에 정말 뛰어들고 싶었고 뭔가
의원
배지를 달고 싶었으나 결국은 못 했어요, 자기는. 그런데 자기 아들이 딱 한 명 있는데 그 아들은 뭔가 시키고.
www.nocutnews.co.kr · 2026.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