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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현일 의원 "김민석은 빈 곳을 채우는 사람…민주당에 필요한 리더십"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채현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대해 "내가 곁에서 지켜본 김민석 후보는, 자신이 빛날 자리보다 자신이 채워야 할 곳을 먼저 채현일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 = 뉴스핌...
www.newspim.com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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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김민석 조희대 언급, 부적절…李 추종하면 실패"
◆ 김종인> 그래서 내가 당신네들 이거 가지고서 반대하면 선거에서 절대 성공 못 한다, 내가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그때 한나라당 사람들 답변이 뭐냐. 내가 보기에 저분이 내가 어떻게 보기에 양도소득세, 소득세. 이것에 대한 구분도 제대로 못하는 분 아닌가. 나는 이렇게 생각을 해요.
◇ 박성태> 알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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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오케이 보궐 선거도 우리 받으면 좋다. 이런 입장이에요, 사실. 국민의힘 출입하는 우리 곽우신 기자.
◆ 곽우신> 그렇죠. 한 1분 남아서 우리 또 게스트분들 말씀 짧게 20초씩 듣겠습니다. 앞으로 과제 뭐 있을지 우리 노 변호사님.
◆ 노영희> 이제는 이제 단합이죠.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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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서울 강북을 국회의원 한민수입니다.
◇ 박성태> 강북을의 한민수 의원님. 어제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왜 내가 최고위원이 되어야 한다, 말씀해 주신다면요?
우리 민주당 의원들 전체 정기국회를 앞두고 있을 겁니다. 의원 워크숍을 하고 대통령님께서 그 자리에 오지는 않으시고 저희들 전원을 의원들을 청와대로 불러서 식사.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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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퇴원 후 당 기강 언급? 또 제명하실 건가?"
보수 재건은 한동훈 의원 거 갖다 차용했고. 거의 덕지덕지 다 그냥 붙여서 뭐든지 내가 일단은 버티고 보겠다. 내가 여기까지 어떻게 왔는데 내가 여기서 물러나겠어? ◆ 서용주> 그냥 정치적으로 그냥 내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내가 없으면 들어올 건데 내가 내 눈에 흙이 들어가도 못 들어온다.
◇ 박재홍> 복당 안 된다?
www.nocutnews.co.kr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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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서울 전면 재선거를 하자. 이런 부분은 물론 나경원 의원은 그 자리에 내가 가려고 하는 게 아니라고 얘기했지만. 그러나 의원 다수의 목소리. 그리고 우리 당이 나아가야 될 방향. 이거에 대해서 지금 넘버2잖아요, 우리 당에.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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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 노영희> 그런데 한동훈 의원 쪽으로 조금 돌아선 건가.
◆ 장성철> 아니요. 우리 또 오세훈 시장이 있잖아요. 이쪽에서는 아니야, 우리 박형준 후보 측에서는 내가 중책 얘기한 거는 맞지만 구체적으로 뭘 해주겠다 이렇게 얘기한 건 아니었어 이렇게 그냥 얘기했었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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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우리 김유정 의원님이 끄덕끄덕하시는데.
◆ 김유정> 저는 일단 오늘 서울 투표를 했고요.
◇ 박재홍> 당원. 사실 서범수 의원 진종오 의원 그 책임이 없다 할 수 없고요. 권영진 의원도 마찬가지예요. 죽어가는 장동혁을 살린 거는 그 세 분이다. 결국엔 땔감 줬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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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 박원석> 우리 댓글에도 올라가.
◇ 박재홍> 올라가고 있어. 그냥 내가 그렇게 떠올랐어, 떠올랐어.
◇ 박재홍> 붙어 다녔다, 이거에 방점.
www.nocutnews.co.kr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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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이런 생각을 하나 했을 것 같고 또 하나는 그렇다면 어쨌든 내가 최대한 객관적으로 이렇게 부화뇌동하지 않고 혹세무민 되지 않고 내가 최대한 객관적으로 이 상황을 조금 판단을 해봐야 내가 대통령이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거를 내가 지금 막아주겠다라고 하면서 뭔가 기치를 들고 나오는 사람이 과연 당 대표가 됐을 때 과연 그것이 맞다고 혹은 그것이 이 당을 위해서
www.nocutnews.co.kr ·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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