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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오케이 보궐 선거도 우리 받으면 좋다. 이런 입장이에요, 사실. 국민의힘 출입하는 우리 곽우신 기자.
◆ 곽우신> 그렇죠. 한 1분 남아서 우리 또 게스트분들 말씀 짧게 20초씩 듣겠습니다. 앞으로 과제 뭐 있을지 우리 노 변호사님.
◆ 노영희> 이제는 이제 단합이죠.
www.nocutnews.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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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우리 김유정 의원님이 끄덕끄덕하시는데.
◆ 김유정> 저는 일단 오늘 서울 투표를 했고요.
◇ 박재홍> 당원. 그리고 내년 임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내년 2월에서 6월 사이에 본인이 연임 도전할 수 있는 모든 작업을 아마 끝낼 것이다. 저는 그래 보입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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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그러니까 장동혁 지도부와 주진우 의원 같은 경우에는 지금 부정선거, 재선거를 공식적으로 요청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우리 당원들의 당심과 다르게 가는 건 아닌가 하는 그런 좀 걱정이 그러나 의원 다수의 목소리. 그리고 우리 당이 나아가야 될 방향. 이거에 대해서 지금 넘버2잖아요, 우리 당에.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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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의원 숫자 지지세를 확실하게 장악한다.
◆ 노영희> 그런데 한동훈 의원 쪽으로 조금 돌아선 건가.
◆ 장성철> 아니요. 우리 또 오세훈 시장이 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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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정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론이 민주개혁 진영 통합인데 왜 대통령과 가까운 사람들이 합당에 반대했느냐, 하면서 이제 과거에 그 강득구 의원 페이스북 이언주 의원 텔레그램 사진 포착된 호남과 서울, 경기가 거의 동시에 이루어져요. 하루 차이를 두고.
www.nocutnews.co.kr ·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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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먼저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 대안과 미래 소속이죠. 이야기 잠깐 영상으로 보고 오겠습니다.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장동혁 대표는 사퇴해야 합니다. 다만 이제 장동혁 체제가 내년 8월까지잖아요. 내년 8월까지 시간이 있는 거 아닙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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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김민석 조희대 언급, 부적절…李 추종하면 실패"
그런데 지금 서울에 나타나고 있는 서울, 경기 지역의 표심을 볼 것 같으면 최근에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도가 상당히 영향을 미쳤다고 봐요. 내년 초에 어떻게 움직이느냐를 봐야 된다는 말씀 듣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들었습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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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우리 서울의 소중한 심장이 되는 공원을 갖다가 아파트로 뒤덮겠다고요. 정말 한심한 발상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 박성태> 혹시 무슨 복안이 있으신지, 서울 집값이 제일 문제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