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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주요일정]정치(10월9일 금요일) [서울=뉴시스] ◇청와대【대통령】 공식일정 없음 ◇총리실【총리】 10:00 제580돌 한글날 경축식(서울 종로구) ◇국방부【장관】 통상일정 【차관】 일본 국외출장 ◇외교부【장관】 통상일정 (국회의사당 2번 출구/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 758)
- 시민단체, '장인회사 계약' 최승호 삼전 노조위원장 경찰 고발 [서울=뉴시스]이태성 기자 = 최승호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위원장이 집회용 조끼 등 물품을 장인이 운영하는 업체에서 구매했다는 '가족 특혜' 논란으로 경찰에 고발당했다. 이에 최 위원장은 장인 업체와의 계약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조끼 발주가 복수 업체의 견적과 납품 조건을 비교한 뒤 납품 일정 등을 고려해 이뤄졌다고 해명했다.
- '혐오집회' 사전금지 가능할까…"인격권" vs "표현의 자유" '혐중' 집회 등 특정 집단을 겨냥한 혐오 시위가 잇따르면서 경찰이 이를 사전에 금지할 수 있도록 하는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혐오표현이 예상되는 집회 역시 사전 금지 대상이 된다.
- 장동혁, 부산서 "재선거" 대여공세…지역의원들은 '거리두기' 의원, 원내정책수석부대표 김미애 의원, 수석대변인 박성훈 의원, 홍보본부장 서지영 의원, 부산시당위원장 정동만 의원, 당대표 특보단장 김대식 의원, 백종헌 의원 등 7명만 참석해 일정 이어 보수 텃밭인 대구 방문을 조율 중인 장 대표는 제헌절인 17일에는 다시 서울 잠실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을 찾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아무튼 두 청년 정치인과 함께 요즘 올림픽공원 집회 현장 얘기를 해볼 텐데 현장에 두 분 혹시 나가 보셨습니까? ◆ 정민철> 일단 저는 서울 청년들의 보수화는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김부겸 후보 대구시장에서 20대 30대 다 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