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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혜부 탈장, 방치하다간 장 괴사 위험[기고/조용훈] 사타구니 부위가 볼록하게 튀어나오는 ‘서혜부 탈장’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사람이 적지 않다.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라며 병원 방문을 미루기도 한다. 하지만 서혜부 탈장은 자연 치유가 불가능한 질환이다.
- "울때만 불룩해지는 아이 사타구니"…혹시 탈장? 하지만, 이는 소아 서혜부 탈장의 대표적인 증상일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18일 의료계에 따르면 소아 서혜부 탈장은 복강 내에 있는 장기나 내용물이 사타구니(서혜부)나 음낭 쪽으로 소아에서 발생하는 탈장은 대부분 사타구니 부위에 생기는 서혜부 탈장으로, 태아 시기의 발달 과정에서 생긴 통로가 출생 후에도 완전히 닫히지
- ‘돌발성 난청’ 왜 여름에 급증할까…이유 찾았다 계절 영향을 받지 않는 질환인 서혜부 탈장을 대조군으로 설정해 비교한 결과, 돌발성 난청 발생률은 겨울에 가장 낮고 여름에 가장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