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무시한다"…업무방해 체포 후 석방 70대, 방화 저질러 [시흥=뉴시스] 양효원 기자 = 휴대전화 매장에서 행패를 부리다가 경찰에 체포됐던 70대가 석방 후 매장에 불을 지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9일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 등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
-
“날 무시해” 휴대폰 매장서 행패 부리다 체포된 70대…석방되자 ‘방화’
휴대전화 매장에서 행패를 부리다가 경찰에 체포됐던 70대가 석방 후 매장을 다시 찾아가 불을 질러 검거됐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9일 70대 피의자를 현주건조물방화 등 혐의로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이 남성은 이날 오전 2시 10분경 시흥시 신천동 소재 한 휴대전화 매장 문을 부수고 들어가
- 평택 오산 미군기지 무단침입한 대학생진보연합 8명 입건 경기 평택경찰서는 4일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남학생 4명과 여학생 4명을 등 총 8명을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진연은 SNS에 석방 촉구 탄원서를 올리고 "미국은 호남 반도체 산업단지 건설을 방해하고 있다"며 "미국의 행태는 우리나라를 식민지 취급하는 수준의 심각한 내정 간섭"이라고 주장했다
- ‘수원 마약 좀비’ 30대男 석방…국과수 감정서 ‘마약 음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급속도로 확산한 이른바 ‘수원 마약 좀비’ 영상 속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가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정에서 마약 음성 판정이 나와 풀려났다.24일 경기 체포했던 30대 남성을 석방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이 남성의 마약류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국과수에 정밀 감정을 의뢰한 뒤 회신받은 1차 예비 감정에서 음성 판정이 나온 데 따라 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