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영

인물

선우 영(鮮于 英, 1946년 11월 29일~2009년 8월 7일)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미술가 겸 대학 교수였다. 1969년에 처음으로 화단에 서양화가로 입문한 이후 평양미대 조선화미술학과 교수·조선중앙미술창작사 고문 등을 지냈다. 그는 생전에 어언 40년 남짓 동안 서양화가, 동양화가, 조선화가, 공예가 등으로 활동하는 등, 이른바 북(北)의 미술 분야에서는 제법 두루 활약하였으며, 특히 평양특별시(平壤特別市)에서 조선중앙미술창작사 고문 등을 지냈다. 본관은 태원(太原)이고 호(號)는 산률(山律)이며, 평안남도 평양에서 출생한 그는, 1969년 서양화가로 북괴 미술 분야의 화단에 첫 입문하였고, 1973년 동양화가로 첫 입문하였으며, 1975년 조선화가로 첫 입문하였고, 1977년 공예가로 첫 입문하였으며, 이후로 한때는 자신의 모교 평양미술대학교의 교수를 1982년 3월부터 이듬해 1983년 9월까지 한해 여섯달 동안 잠시 지낸 적이 있고, 1986년 당시 중화인민공화국 산둥 성 칭다오 시내의 라오산(노산)을 방문 후 1991년 당시에는 중공 본토 대륙 측으로부터 북괴 측에서 두번씩 초청받은 중공 초청객 신분 등으로 하여금, 이른바 두번씩이나 중화인민공화국 베이징 례방(禮訪)을 한 전력이 있다.

직업
서양화가, 동양화가, 조선화가, 공예가
출생지
소련 군정 북조선 시대 평안남도 평양특별시 룡성구역 마산동
학력
평남평양미술대학교 산업미술학과 학사(197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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