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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과급은 직원에게, 주가 손실은 주주에게?…SK하이닉스 국회 청원 SK하이닉스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특별성과급 재원 일부를 자사주 매입·소각에 활용해 달라는 개인주주의 청원이 국회에 등록됐다. 17일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 내용에 따르면 SK하이닉스 개인주주라고 밝힌 청원인은 전날 ‘SK하이닉스 임직원 특별성과급 재원의 일부를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전환
- 110조 vs 40조…삼전, 세 배 더 쐈는데 주가는 하닉에 밀려 향후 구체적인 추가 주주환원 내용을 발표할 것이라 예고한 만큼, 업체 간 주주환원 경쟁을 통한 주가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경찰, "성과급은 교섭 불가" 주주단체 '삼전닉스' 대표 고발건 수사
- SK하이닉스, 성과급 60% 자사주로…임금 인상률 6.3% 다만 2026년도분 성과급은 주식 일부를 현금으로 선택해 최대 80%까지 현금 수령이 가능합니다. 노사는 또 주가 하락 시 차액을 보전하고, 적자가 나면 임금을 최대 3% 이연하는 장치도 마련했습니다. 임금은 6.3% 인상하기로 했으며, 주택자금 대출 한도 2억 원 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