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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정권은 짧다? 李대통령과 해보자는 건가?" 반성할 것은 반성하겠다는 이야기를 선거 직후에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런 생각을 했죠. 그때 선거 직후에는 승리다. 그런데 서울은 아프다 이거였잖아요. 그런데 굳이 당원들한테 한다는 게 이거 당 대표 선거 앞두고 당원들 배양하려는 거예요.
- 최민희, 생방송 중 "내가 왜 친청이냐" 정색 선거 때 좀 많이 얘기를 하셔서 그런가요? ◆ 최민희> 저는 경기도지사 캠프에 총무본부장을 맡았어요. 그래서 저는 거기는 반드시 되도록 선거 전략을 짤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서울시장을 탈환하지 못했기 때문에 저도 허탈감이 굉장히 컸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