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뉴스
‘광주 여고생 살해’ 장윤기 부친은 현직 경찰관…증거인멸 도왔다
광주 길거리에서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23)
의
친부가 현직 경찰관임에도 아들의 범행 증거를 은폐한 것으로 드러났다.1일 광주지검에 따르면 장윤기는 지난 5월 5일 오전 0시 11분쯤 이 양을 도우려고 달려온 고등학생 고 모 군(17)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는다.앞서 이 범행이 있기 전 같은 달 3일 함께 식당에서 일했던 외국인 여성 A 씨(26)
의
www.donga.com ·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