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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참사 12주기 목포신항 방문, "반드시 풀어야 할 우리 모두의 숙제" 진상규명과 안전한 사회 구축 강조, "참사 반복되지 않기를" ❍···4월16일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아 목포신항을 방문해 "목포신항의 세월호는 무심하게 우뚝 서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꼭 기억하는 것입니다"라고 노란 리본을 매달며 희생자들을 추모 ❍···이개호 의원은 여전히 풀리지 않고 있는 참사 원인과 구조 방기 문제 등을 지적하며,
- 세월호 구조실패의 가장 큰 책임은 정부에 있다 세월호 침몰 사고로 선실에 갇힌 여객들을 구조하는데 정부는 여전히 말만 앞세울 뿐 미숙한 대응을 하고 있다. 재난관리 시스템에 구멍이 난 것이다. 그러면서 세월호 침몰 여객 구조 실패의 원인을 자꾸 선장과 선원들의 책임으로만 몰아가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