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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태 사퇴가 남긴 과제…'양날의 검' 된 '모두의 대통령'
같은 보수야권 출신 영입인사임에도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청와대 허은아 국민통합비서관 등 상대적으로 잡음이 적은 인사들에 대한 긍정평가는 청와대의 몫이고 이 같은 우려에도 '모두의 대통령'을 강조하는 이 대통령의
인사
기조는 크게 달라지지 않을 전망이다.
www.nocutnews.co.kr · 202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