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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혜인 성평등장관 후보, 내달 2일 첫 출근…청문회 준비 [서울=뉴시스] 고홍주 기자 =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본격적인 청문회 준비에 들어간다. 31일 성평등부에 따르면 용 후보자는 용 후보자는 출근길에 지명 소감을 밝힌 뒤 취재진과 간단한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본격적인 청문회 준비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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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묵묵부답’ 엘베 직행에 폭발한 취재진 “기득권 모습과 같은 것 아닌가”
모인 취재진은 “해명하고 싶으신 부분이 있으실 것 같은데 한 말씀 부탁드린다”, “의원직 겸직에 대해서는 의사의 변화가 없는가”라며 질의를 이어갔다.취재진은 용 후보자를 향해 “세월호 청문회
- 용혜인, 각종 논란-쏟아진 질문에도 '잠금 모드'로 일관 용 후보자는 7일 장관 인사청문회 준비단 집무실 출근길에서 취재진의 질문 세례를 받았지만 "청문회 때 말씀드리겠다"는 말 외에 다른 발언은 일절 하지 않았다. 1분 10초가량의 질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 관련 의혹 해명하고 싶으신 부분 있을 것 같은데 한 말씀 부탁드린다. "..." - 의원직 겸직 의사 변함 없나. "..." - 세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