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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기사]‘제2국회의사당·청와대' 세종시 설치, 무산되나 설치 타당성 용역 문턱서 정체 상태… 의지없는 국회·정부, 장기 표류 전망도 나와남북관계 개선 모드가 ‘국회 세종의사당(분원)과 청와대 세종(제2)집무실 설치’에 부정적 영향을 가져오고 있는걸까. 행정중심복합도시 플러스알파를 공약한 박근혜 전 정부와 마찬가지로 ‘세종시 정상 건설’에 진
- [세종시기사]세종시 '시민참여기본조례안', 어떤 내용 담았나? 13~14일 시민 대상 설명회 개최, 의견 수렴 후 올해 내 제정 세종시가 올해 시민참여 기본조례 제정에 앞서 오는 13일과 14일 시민들의 목소리를 듣는다.12일 시에 따르면, 조례안 시민 설명회는 오는 13일 오후 4시 아름동 주민센터, 14일 오후 2시 조치원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 [세종시기사]2025년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목표, 최적지를 찾아라 '국회 세종의사당' 설치 최적지는 어디일까. 곳곳에서 설왕설래가 있으나 아직까지 확정된 바는 없다.국회 사무처가 ‘세종의사당’ 설치 타당성 용역을 적기에 수행하지 않으면서 윤곽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반영된 정부 예산 2억원을 집행하지 않아 직무유기 논란에 휩싸여있다. 그 사이
- [세종시기사]21만㎡ 빼고 생각한 ‘중앙공원 미래’, 시민들 의견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세종시 중앙공원 2단계 조정안.' 오는 9일 시민대상 온·오프라인 의견수렴 절차가 마무리된다. 지난 달 13일 조정안이 공식 발표된 후 28일만이다. 대다수 시민의견의 초점은 금개구리 보존면적으로 통하는 ‘21만㎡(공생의들)’에 대한 적정성에 모아졌다. 21만㎡는
- [세종시기사]세종시 싱싱장터 임시 주차장 유료화 대책 '사후약방문' 시민사회·상권과 교감없는 일방통행 결과… 유료화 한달째, 상권으로 옮겨붙은 반발 불씨 예상했던대로다. 세종시 도담동 로컬푸드 싱싱장터 주차장 유료화에 대한 반발심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지난 달 4일 전면 유료화 시행 한달째. 세종시는 '시행 후 보완'에 나섰지만 오히려 시민들과 주변 상
- [세종시기사]정재승 교수의 ‘세종시 스마트시티’, 기대와 우려 교차 5-1생활권, 2021년 입주 '10년 프로젝트'… 현실·이상 괴리, 예산부담, 특혜시비 해소 등 숙제 큰 틀의 스마트시티를 지향하는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 그 안에 더욱 콤팩트한 스마트시티 꿈이 5-1생활권(합강리)에서 영글고 있다.마중물은 국토교통부 및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
- [세종시기사]국립세종수목원에도 ‘금개구리 공존 면적’ 더 있다? 산림청·행복청 확인 결과 9만7953㎡ 존재, 사전 정보 미공개… 오는 23일 첫 주민설명회, 논란의 불씨 세종시 중앙공원 2단계 금개구리 보전면적으로 설정된 구역은 ‘공생의뜰’이란 명칭의 21만㎡.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세종특별본부, 세종시가 지난 13일 공동으
- [세종시기사]보행터널?산책로? 세종시 4생활권 초교 통학구 논란 4-1생활권 더샵 예미지 입주예정자, 새빛초에서 '집현초' 통학구 변경 요구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4-1생활권 새빛초등학교 통학구를 둘러싸고 L4블록 세종 더샵 예미지 입주예정자들이 학구 변경을 요구하고 있다. 세종 더샵 예미지는 지난 2016년 말 분양해 내년 6월
- [세종시기사]‘스마트시티 리빙랩’ 모델, 세종시 도담동 선정 행복청-LH-세종시, 민간, 시민 5자 협력 모델… 내년 말까지 10억원 투입, 도시문제 해법 제시세종시 도담동이 국내 신도시 최초 ‘스마트시티 리빙랩’ 사업지로 선정됐다.스마트시티는 행복도시가 지향하는 도시 콘셉트이고, 리빙랩은 삶의 현장 곳곳을 실험실로 삼아 이곳에서 발생하는 사회문
- [세종시기사]세종시 ‘중앙공원 2단계 조정안’ 제시, 지난해와 차이는? 행복청·LH·세종시 3개 기관, 13일 협의안 발표… 금개구리 보전면적 동일, 세부 공간계획 변화 3년 가까운 세월을 논쟁으로 흘려 보낸 세종시 ‘중앙공원 2단계 조성안’. 이의 조정안이 13일 다시금 제시됐다.지난해 5월 최종안이 제시된 후 1년 3개월여 재검토 과정을 거쳐 마련한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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