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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수민족 말살 부당한 정책” vs “내정 간섭 악의적 비방”… 中민족단결법 놓고 미·중 공방 미국 상원의원들을 비롯해 서방에서 “소수민족의 종교, 문화, 언어를 말살하려는 중국의 부당한 정책”이라고 비판하자, 중국 정부는 악의적 비방이자 “내정 간섭”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미국 등 서방 “소수민족 말살 정책” 우려 성명 2일(현지시간) 미 상
- 중국 경제의 최대 복병은 'K자형 양극화' 이 가운데 전략적 국경지역이자 소수민족 자치구인 티베트는 중앙정부의 인프라 투자에 기인한 '특수한 경우'로 이를 빼면 3곳으로 줄어든다. 대기업·국유기업들은 정책 자금 등의 혜택으로 충격을 흡수할 여력이 있었다.
![2019.07.11 [세계의 교육] 中, 소수민족 어린이 격리 교육 논란](https://i.ytimg.com/vi/hhlNYK1Kpu8/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