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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구리의 양은 어느 부위인가
양동구리의 양은 어느 부위인가 양동구리(또는 양동구리탕)에서 핵심 주재료로 쓰이는 '양'은 소의 첫 번째 위(胃)를 말합니다. 큰 틀에서는 소의 내장 부위에 포함되지만, 정확하게는 '위 부위'라고 보시는 게 맞습니다. 소의 4가지 위에 대해 간단히 정리해 드릴게요.
blog.naver.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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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사람이 그리울 때면 / 이준관
황토흙 얼굴의 농부들이 아픈 소는 다 나았느냐고 소의 안부를 묻기도 하고, 낯모르는 내 손에 고향 불빛 같은 감을 쥐어주기도 한다. 창문 밖에는 꿈 많은 소년처럼 물구나무선 은행나무가 보이고, 지붕 위 호박덩이 같은 가을 해가 보인다. 어머니가 싸주는 따스한 도시락 같은 시골 버스.
blog.naver.com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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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기 1-4장
회막에서 모세를 부르시고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너희 중에 누구든지 여호와께 예물을 드리려거든 가축 중에서 소나 양으로 예물을 드릴지니라 그 예물이 소의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을 그 피를 가져다가 회막 문 앞 제단 사방에 뿌릴 것이며 그는 또 그 번제물의 가죽을 벗기고 각을 뜰 것이요 제사장 아론의 자손들은 제단 위에 불을 붙이고 불 위.
blog.naver.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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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막창 밀키트 추천 찐자매막창 돼지막창 소막창 냄새 없이 굽는법
바로 탈이 나서 선호하지 않지만 가끔씩 먹는데 소막창 요건 첫찌 아들 원픽이 되었어요 돼지막창과 소막창의 차이를 살펴보자면 돼지막창은 돼지의 직장 항문 쪽 창자 끝부분, 소막창은 소의 네번쨰 위 라고 하더라고요 돼지막창, 소막창 둘 다 잡내 제거에 더 신경 써야하는 것 같고 고소함을 원하면 돼지막창, 쫄깃하고 담백하면서 씹는 맛을 원하면 소막.......
blog.naver.com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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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의 매력을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전통 요리와 디저트 50가지
소의 위(양)를 야채, 화.......
blog.naver.com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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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시장 맛집 장터 수구레국밥 맛집
수구레 국밥 집입니다 밥이랑 반찬이 꼭 그것 같아요 집밥 스타일 너무 만족 합니다 다만 참이슬은 발간 은 안팔아요 김보고 바로 밥이랑 먹었다는 그와중에 #수구레국밥 이 나왔습니다 소의 가죽 아래 소의 살 위 즉 소의 가죽과 살사이의 붙은 피하조직을 부르는 명칭 개인적으로 선지 싫어 하는데 선지가 빠졌어요 대부분 선지랑 같이 나오더라구요 먹다 보니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blog.naver.com ·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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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 김에 전국일주 5일차 - 청주 소보양본가 오송역 KTX
마치 #비지찌개 같은 식감과 외형인데, 그 안에 소의 양 (소양 - 소의 첫번째 위) 이 들어가 있어서 안에서 쫄깃하게 씹힙니다.
blog.naver.com ·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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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가 제소요건을 갖추지 못한 상태에서 주주대표소송을 먼저 제기할 수 있는지 여부(2024다216743 판결)
주주대표소송의 요건 주주대표소송은 발행주식 총수의 100분의 1 이상에 해당하는 주식을 가진 주주가 그 이유를 기재한 서면으로 회사에 대하여 소의 제기를 청구할 수 있고, 회사가 그 청구를 받은 날로부터 30일 내에 소를 제기하지 아니한 때에는 위.......
blog.naver.com ·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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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중국 현지 훠궈 메뉴판이 두렵지 않아요. 곱창? 막창? 천엽? 소나 돼지의 내장 특수 부위 종류를 중국어로 확인하기
돼지 막창 (돼지의 직장) 猪肠头 zhū cháng tóu 소 막창 (소의 4번째 위) 牛皱胃 niú zhòu wèi 양 (소의 첫번째 위) 瘤胃 liú wèi 참고로 중국에서 자주 벌집양 (소의 두번째 위) 网胃 wǎng wèi 천.......
blog.naver.com ·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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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맛집, 참숯 양대팔 양대창 구이는 여기로~!
특양구이/대창구이/막창(홍창)구이/ 갈비살/모듬구이/곱장전골 이렇게 메인메뉴가 있고 그 외 사이드로 볶음밥이랑 국수, 된찌가 있어요 양대창 참숯 구이 전문점이라 특양 (소의 첫 번째 위) 홍창 (소의 네 번째 위) 대창 (소의.......
blog.naver.com ·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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