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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중권 "李, 절대로 SNS 못 그만 둬…지금의 그를 만들었기 때문" [서울=뉴시스]강주연 인턴 기자 = 대통령의 국무회의 생중계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소통 방식이 민심과의 거리를 넓히고 내부 견제 기능을 마비시킨다는 비판이 나왔다. 그는 국무회의에서 장관을 공개적으로 혼내는 방식을 두고 "자신이 뽑은 사람이 나와서 공무원들을 야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좀비한테 야 물러나, 그러면 좀비가 네 알겠습니다, 하고 좀비가 물러나나요? 그렇진 않잖아요. 좀비는 또 죽자 살자하고 덤비는 게 좀비니까. 요즘 다른 의원들과의 스킨십, 소통 이런 건 어떻습니까? ◆ 박정훈> 많이 하고 있어요. 많이 하고 있고. ◇ 박성태>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