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통합특별시 지원금 20조, 시도민이 직접 쓴다” 전남도, 미래전략 공론장 후끈 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열흘 앞두고 정부로부터 확보한 역대급 재정지원금 20조원의 활용 방안을 시·도민이 직접 결정하는 초대형 민관 협치 공론의 장이 열렸다. 21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20일 도청 소공연장에서 강위원 전남도 경제부지사 주재로 시·도민 소통 행사로 안착한 ‘청책대동회 바란’을 개최했다.
- 李대통령도 총리·비서실장도 ‘청년’ 전면에…靑 “의견수렴 플랫폼 검토” 청와대가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할 소통 창구 마련에 나섰다. 창구 마련에 나선 건 역대급 경제 호황에도 불구하고 자산 양극화가 심화하면서 청년 세대의 기회 사다리가 끊어지고 있다는 판단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