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겹말 손질] 2777 : 있는 그대로의 사실 직시 숲노래 우리말 겹말 손질 2777 : 있는 그대로의 사실 직시 다만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직시하자는 말입니다 → 다만 있는 그대로 보자는 말입니다 → 다만 바로보자는 말입니다 《손석춘 교수의 민주주의 특강》(손석춘, 철수와영희, 2024) 144쪽 한자말 ‘사실’은 “있는 그대로”를 가리킵니다.
- 오늘 읽기 2026.7.20. 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문해력 《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문해력》 손석춘 글, 철수와영희, 2026.4.19. 비가 오려는가 싶다가 해가 나온다.
- 디어 맑스(손석춘)-2026. 1/8~1/10 나의 대만 여행과 함께 한 책 지우펀 숙소에 두고 왔다가 숙소 할아버지가 연락해주셔서 다시 가서 찾아왔던 책이다. 2024년 카타르 공항에서 영국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며 읽던 민음사 세계전집을 그냥 두고 와서 결국 분실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부제로 적혀있는 "엥겔스가 그린 칼 맑스의 수염
- [얄궂은 말씨] 2804 : K-민주주의의 전개 차례의 혁명 현직 끌어내리는 눈부신 한물결로 뜻깊게 이어갑니다 → 우리는 나라지기로 계신 두 사람을 촛불너울 두 바탕으로 쫓아내는 눈부신 한너울로 발자국을 남깁니다 《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문해력》(손석춘
- [얄궂은 말씨] 2803 : 주권자의 성숙 팝콘 브레인이 그것 그것입니다 → 사람들이 자라는 길을 가로막는 맹추머리입니다 → 우리가 철드는 삶을 가로막는 넋뜬머리입니다 → 어른스런 길을 가로막는 튀밥머리입니다 《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문해력》(손석춘
- 인문책시렁 483 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문해력 인문책시렁 483 《미래 세대를 위한 민주주의 문해력》 손석춘 철수와영희 2026.4.19. 아름길(민주주의)은 늘 ‘말 + 나눔(대화 + 타협)’이라는 두바퀴로 구릅니다.
- 싱그러운 사랑 배우기 손석춘, 「8. 싱그러운 사랑 배우기」, 『순수에게』
- 싱그러운 사랑 배우기 손석춘, 「8. 싱그러운 사랑 배우기」, 『순수에게』
- 싱그러운 사랑 배우기 손석춘, 「8. 싱그러운 사랑 배우기」, 『순수에게』
- 싱그러운 사랑 배우기 손석춘, 「8. 싱그러운 사랑 배우기」, 『순수에게』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