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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억' 양석환 3안타, 손아섭 홈런쳤는데…'33점 핵전쟁' 롯데가 이겼다... 7회말 롯데가 한 점을 또 쫓아오게 되자, 두산은 8회초 선두타자로 나선 손아섭이 '옛 동료' 구승민을 상대로... 퓨처스리그에서 첫 3안타 경기를 펼치고, 손아섭이 대타로 나섰지만 홈런을 터뜨렸다는 점이 반가운 요소였다.
- ‘여기서 만나다니’…손아섭-전준우, 퓨처스 경기서 나란히 3번 타자로... 이끌었던 손아섭(38·두산 베어스)과 전준우(40·롯데)가 낯선 장소에서 다시 만났다.
- 황재균, ‘아나운서 킬러’ 폭로에 진땀..손아섭 “계속 바뀌는데 무슨... 최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현진 황재균 손아섭 배지현 [짠한형 EP.130] 비시즌한정 알콜폭酒 몬스터’라는 제목의...
- ‘0.001’ 끝장 전쟁… 구자욱·레이예스 “이번엔 타격왕 간다” 그러나 타이틀은 결국 당시 NC 다이노스 소속이던 손아섭(두산 베어스)에게 돌아갔다. 손아섭의 타율은 0....
- 서건창은 되는데 손아섭은 왜 안 되나?...서, 2년 12억 파격 대우 vs 손,... 한 시대를 풍미했던 교타자 서건창과 손아섭은 올 시즌을 앞두고 나란히 새로운 팀에서 반전을 노렸으나... 반면 한화를 거쳐 두산 베어스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손아섭은 거듭된 부진 속에 2군을 전전하며 내년 거취조차...
- 두산 양의지, 올스타전 팬투표 중간집계 결과 전체 1위…2위는 손아섭 이번에도 팬들의 지지를 앞세워 개인 2번째 팬 투표 최다 득표를 노린다. 1차 중간 집계 결과 최다 득표 2위는 양의지의 동료인 손아섭(38·두산)이 차지했다.
- “최초 경쟁 더 뜨거워졌다” 최형우-손아섭-김현수의 3000안타 선점 ‘위대한 도전’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 손아섭(두산 베어스), 김현수(이상 38·KT 위즈)가 전인미답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다. 통산 2600안타를 돌파한 것도 이들 3명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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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텐, 사직서 첫 시구 도전…라포엠은 애국가 제창
정근우와 정의윤을 비롯해 추신수, 손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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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석환 75일·손아섭 35일만의 1군 컴백…타선 침체된 두산 마침내 결단 내렸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두산 베어스 베테랑 내야수 양석환(33)과 손아섭(38)이 1군에 복귀했다.두산은 4일 인천 SSG 랜더스와 원정 경기에 앞서 양석환, 손아섭을 1군에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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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0.003 차이’ 구자욱-레이예스 타격왕 경쟁… 시즌 끝까지 간다
구자욱은 2023년 타율 0.336으로 손아섭(당시 NC·타율 0.339)에게 0.003 뒤져 2위에 만족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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