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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주 들 이네 벼 (쌀)밤 나무
- 손주들과의 마지막 방콕(12.09~12.19) 12.17. 주짓수 마지막 날 IL BOLOGNESE 에서 저녁 식사 12.18(수) 방콕 마지막 밤, Baan Suan Plu Condominium
- 내 손주] 프랑스 손주 만나러 26시간 대장정! 경상도 할배의 손주 사랑 내 손주 방송 일시 2026년 8월 20일 (목) 밤 9시 55분 EBS1 26시간의 大 장정! “우리 둘이 프랑스까지 괜찮을까요?”
- 손주 얼굴 보러 갈 때마다 고민되는 그 마음, 손주 적금으로 담아보세요 오늘은 조부모가 손주 명의로 적금을 만들어줄 때 필요한 절차와 알아두면 좋은 팁들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손주 적금, 조부모도 만들어줄 수 있을까요 미성년자 명의의 통장은 원칙적으로 법정대리인, 즉 부모의 동의가 있어야 개설이 가능합니다.
- 역마살 할매와 손주(에세이) 2층 광역버스가 처음 등장할 무렵이었다. 영국에 흔한 버스다. 2층 버스는 우리들의 관심 대상이었다. 나도 궁금했다. 주금산 산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이었다. 관능 내 버스 종점에서 광역버스를 기다렸다. 잠실역까지 운행하는 버스다. 대기 중인 버스증에 2층 버스가 보인다. 한 번 타보고
- 내 인생 최고의 선물, 손주 ○ 내 인생 최고의 선물, 손주 ○ 한영구 / 묵영(默英) 수만 리 가는 향기로운 꽃송이로 가려서 앞가슴 품에 숨겨 다니다 보고 싶을 때 언제든 꺼내 보고 싶은 나의 귀여운, 해맑아지는
- [유머] 손주 보고 싶었던 엄마 [유머] 손주 보고 싶었던 엄마
- 여름방학,"손주 방학이야" 한 집 건너 하나만 낳자는 산아제한 포스터도 있었다지만 손주 보기가 딱 그렇다. 한 집 건너 한 명이라면 오히려 우수한 수준이다. 손주 한 명에 조부모 외조부모 고모 이모 삼촌까지 일.......
- 손주 돌잔치 다녀오다. 7월 12일 오전 영업을 마치고 일산으로 향한다. 어쩜 막내 손주가 될 찬용이의 돌잔치에 참석하기 위함이다. 일산은 살기 좋은 주거 환경을 갖춘 도시이더라. 이런 도시에서라면 살아볼 만하다는 생각이다. 가는 길이나 돌아오는 길이나 새로울 게 없다. 신기하고 관심이 끌리는 그 무엇도 없다
- 손주 첫돌을 축하하며~ 할머니라는 소중한 이름을 처음으로 안겨준 우리 손주 첫돌을 축하하며~ 손주 하진이가 오늘 첫 생일이에요 그동안 개월 수에 딱 맞게 성장하고 건강하게 크고 있는 손주를 보면 세상에 이보다 넘어가지요~ㅎㅎ 1년 전 오늘 7월 15일 하진이가 세상에 나온 날 할머니 할아버지라는 이름을 처음으로 선물해 준 그날 사랑과 감사의 마음으로 충만했던 그날을 기억하며 돌잔치를 했어요 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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