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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남간정사 우암사적공원 배롱나무 명소 (주차료, 입장료 무료, 09:00 개방) 남간정사(南澗精舍)는 조선 숙종 9년(1683년) 유학자 우암 송시열(1607-1689) 선생이 흥능동 계곡(현재 위치)에 세운 서재 능인암 '남간'은 '양지바른 곳에 흐르는 개울'을 뜻하는데 주자를 사모하는 마음에서 주자의 시 운곡남간(雲谷南澗)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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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남간정사 우암사적공원 배롱나무 명소
(주차료, 입장료 무료, 09:00 개방) 남간정사(南澗精舍)는 조선 숙종 9년(1683년) 유학자 우암 송시열(1607-1689) 선생이 흥능동 계곡(현재 위치)에 세운 서재 능인암 '남간'은 '양지바른 곳에 흐르는 개울'을 뜻하는데 주자를 사모하는 마음에서 주자의 시 운곡남간(雲谷南澗)에.......
- 영서연설(郢書 燕說) 우암 송시열 선생께서 손자를 가르치다가 영 속이 상하셨던 모양이다. 손자에게 주는 시 두 수를 남겼다. 그중 둘째 수.
- 대전시의회 민경배 의원, 토론회서 윤휴 선생의 일생 조명 교육위원회 민경배 의원(더불어민주당, 중구3)이 좌장을 맡은 이번 토론회는 우암 송시열 선생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백호 윤휴 선생의 학문적 업적과 정치적 영향을 공론화함으로써 대전의 문화유산 발굴과 시 문화유산 등록을 통한 추모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