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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견과 박람박식 이를 기념하기 위해 그 정자(亭子)와 관련한 글을 허목(許穆, 1596~1682)과 송시열(宋時烈, 1607~1689)에게 청했다. 임술년 10월 우암 송시열”.......
- 허목의 도량과 송시열의 담대함 이야기 허목의 도량과 송시열의 담대함 이야기 조선 후기 효종때 당대의 두거물 정치인, 명의이자 영의정을 지낸 남인의 거두 허목(許穆)과 학자이며 정치가이기도 한 효종의 스승인 노론의 영수( 領首)송시열(宋時烈)의 이야기 입니다 당시에 이 두사람은 아쉽게도 당파로 인해 서로가 원수처럼 지내는 사이였다.
- [서예박물관] 한국서예사특별전 - 명재 윤증(3.29~5.13) 송시열, 김장생, 윤휴, 박세당, 허목 등 당대 최고 학자들의 친필을 그대로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도 이번 전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조선왕조실록-기해예송 윤휴/윤선도/허목 등 (반 서인들/혹은 남인들) 3년 주장 송준길/송시열 등 산당(서인들) 1년 주장 삼척의 동자도 안을 환하게 볼 수 있는 낮은 담벼락만큼의 역사지식을 가진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