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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 당권주자 일정] 송영길·정청래·김민석 후보 - 8월 4일 송영길 정청래 김민석(기호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사진=뉴스핌 DB] ◆송영길 후보 09:00 화순 너릿재 5월의 길 / 너릿재 10:30 화순 시민 공감 토크 / 화순군의회 14:30 나주 시민 공감 토크 / 나주시의회 15:30 한전 본사 방문 /한전 본사 ◆정청래 후보 11:00 광주 말바우 시장 14:00 전남광주 지체장애인협회
- 레버리지 사태 해법은...金 "주의 깊게 관찰" 鄭 "김민석 책임" 宋 "예탁금 인상" 송영길 후보는 시장 안정을 위해 예탁금 추가 인상 조치가 필요하다고 했다. 김민석 후보는 "증시 정상화 과정을 하나하나 더 챙기겠다"고 밝혔다.
- [이시각헤드라인] 7월 23일 뉴스리뷰 당 대표 선거는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 1심 선고 항소장 제출■ 1심에서 시장...
- 손 맞잡은 민주당 당권 주자들 오른쪽부터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의원, 김민석 전 국무총리, 박 시장, 고민정 의원,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 2026.07.12 mironj19@newspim.com
- KDLC 정견발표 참석한 민주당 당권 주자들 오른쪽부터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의원, 김민석 전 국무총리, 박 시장, 고민정 의원,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 2026.07.12 mironj19@newspim.com
- 송영길 "행정수도 특별법 당론 채택·세종시 정률제 교부세 추진" "정률제 교부세 등 실질적 재정 대책 마련" 이어 무대에 선 송영길 후보는 세종시의 인구 정체와 재정 문제에 대한 우려로 대화를 시작했다. 송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이 행정수도에 씨앗을 뿌렸는데 아직 제대로 발아가 안 되고 40만에서 턱걸이를 못 하고 있다"며 "이춘희 전 시장, 조상호 시장, 안신일 의장과 만찬을
- 민주 전대 D-1, 수도권서 마지막 유세…성장·개혁·평화 당원 1인 1표제를 지키고 수도권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공급 대책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정상화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연설한 송영길 후보는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개선을 핵심 화두로 꺼냈다.
- 김민석·정청래·송영길, 충청 총집결…'중원 당심' 쟁탈전 송영길 후보는 충남과 세종에서 표심을 공략했다. 당시 정 후보는 충청권 경선에서 62.77%를 얻어 박 시장(37.23%)을 눌렀고, 결국 당 대표에 올랐다. 한편 후보들은 이날도 신천지 의혹을 두고 신경전을 이어갔다.
- 빗속 달아오른 민주 서울 경선…金 '서울 탈환' 鄭 '개혁' 宋 '청년' 송영길 후보는 청년층과 부동산 민심을 집중적으로 공략했다. 오세훈 시장은 이미 레임덕이고 정책은 고갈됐으며 자격 상실은 임박했다"며 "서울시민의 피해를 막고 다음 시장 선거에서 승리할 책임이 민주당에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 세 후보 연설 기술 분석…金 '변주' 鄭은 '반복' 宋 '밀착' 송영길 '파고들기'…지역 인사·현안 앞세워 "김상욱 시장 당선시켜 고맙습니다. 이동권 북구청장 당선시켜 감사합니다. 김상욱의 후원회장 기호 1번 송영길입니다." HBM 송영길, GPU 이재명"이라고도 했다. 지역 현안도 도시마다 달리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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