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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익필 si=tU91HDbcfdONv-Up 구봉 송익필 https://youtube.com/shorts/H7xM_KzjWEY? si=QCnD19FamteTx-z8 안당 안처겸 송사련 송익필 송학필 노비 기묘사화 조광조 나주 박상 김정 이행 정굉필 https://youtube.com/shorts/lz-_QR-OCaw
- [5년 전 오늘] 만족과 불만 (足不足:송익필)
- [5년 전 오늘] 足不足(족불족) 宋翼弼(송익필)
- 송익필(宋翼弼)-산중(山中)(산속에서)(세속 잡설 안 들리는 곳) 송익필(宋翼弼)-산중(山中)(산속에서)(세속 잡설 안 들리는 곳) 獨對千峯盡日眠(독대천봉진일면) 수많은 봉우리 마주하며 온종일 조는데 夕嵐和雨下簾前(석람화우하염전) 저녁 산기운이 비와
- 율곡이 스승으로 삼은 단 한 사람, 송익필! 벼슬도 못하고 노비로 쫒겼지만 조선후기 200년을 설계했다 성리학을 논할 만한 자는 오직 송익필 형제뿐이라고. 그런데 이 사람, 벼슬을 한 번도 못 했습니다.
- 무더운 삼복 더위에 건강하세요, 늘 고맙습니다, 족부족(足不足), 만족과 불만 足不足(족부족) 宋翼弼 송익필(1534-1599) 만족과 불만 君子如何長自足(군자여하장자족) 小人如何長不足(소인여하장부족) 不足之足每有餘(부족지족매유여) 足而不足常不足(족이부족상부족
- 부채그림 우과천수심.송익필 雨過川水深입니다 비 지난 여름산촌의 물은 깊다 입니다 고종사촌 안당(우의정 嫡出)을 모함하여 죽게한 아버지 송사련(서출)에 대한 조정의 노비 환적령으로 관에 쫓기던 조선 유학자 송익필 (서얼출신 유학자 1534~1599.이율곡과 송강 정철의 스승)은 우후산촌을 이리 읊었습니다 우후운산 송익필 하늘이 가까우면 일월이 밝겠기에 / 天近日月明 쌓인 안개 뚫고서 몸
- 탈초 공부 (11) 《삼현수간(三賢手簡)》 시작 《삼현수간(三賢手簡)》은 '세 사람의 현인이 손으로 쓴 편지'라는 뜻인데, 구봉(龜峯) 송익필(宋翼弼)이 자신과 우계(牛溪) 성혼(成渾), 율곡(栗谷) 이이(李珥) 간에 주고 받은
- 핵심이 빠진 삼가(三嘉) ‘용암서원 묘정비’ 안내문! 남명 조식(南冥 曺植, 1501~1572)을 배향(配享)하는 남명학파 성지(聖地)에 송시열(宋時烈, 1607~1689)을 비롯한 송익필 김익희 송치규.......
- 홍랑의 묘(최병창의 묘) 그 후 16세가 넘던 가을에 홍랑은 당시 율곡 이이, 송익필 등과 함께 조선 중기 8대 문장가이던 고죽 최경창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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