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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아보기'로 37억 부당이득…유튜버 채널 대표 등 8명 송치
(양산=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무단으로 영화와 드라마 등 콘텐츠를 결말까지 요약해주는 이른바 '몰아보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거액을 챙긴...
- 10분 '몰아보기'로 37억 챙긴 유튜브 채널 대표 등 8명 검찰 송치 [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인기 드라마와 영화를 결말까지 요약해 보여주는 이른바 '몰아보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 업체 대표와 직원 등을 등이 무더기로 검거됐다. 사진은 양산경찰서 전경[사진=뉴스핌DB] 2018.8.7. 경남양산경찰서는 유튜브 채널 운영업체 대표 A씨(30대) 등
- 염전노예 변호사 "잘못된 보완수사 사례 많아... 검찰, 이제 와 피해자 앞세워" 대검찰청은 지난 24일 유튜브 공식 채널(검찰나우)에서 '검찰 보완수사가 없었다면...' 하지만 검찰은 염전노예사건(2014년)에서 경찰 송치 이후 1년 4개월간, 한신대 유학생 강제출국 사건(2023년)에서 1년 8개월간 보완수사를 했고, 그 사이 피해자들은 사건 처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