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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중근과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 이등박문)-테러리스트에서 제국의 설계자로, 그리고 처단의 대상으로/쇼카손주쿠(松下村塾)/요시다 쇼인(吉田松陰)/존왕양이 사상 2월 14일은 발렌타인 데이이자, 동시에 안중근 의사께서 사형선고를 받은 날입니다. 사랑과 평화를 상징하는 이 날이, 한편으로는 제국주의에 맞선 저항의 역사를 떠올리게 한다는 사실은 묘한 대비를 이룹니다. 이 의미 있는 2월 14일을 맞아, 이번 포스트에서는 안중근 의사의 의거로 생을
- 쇼카손주쿠(松下村塾). 메이린학사. 조슈번의 명륜관. 하기미술관. 하기 여행 전회에서 이어집니다 ~ "내가 봐도 그는 정상이 아니었다. 그런데도 왜 그토록 많은 젊은 인재들이 그에게 매료된 것일까. 그는 그물코를 하나하나 찾아가며 그물망을 돌파하려 하기보다는 그냥 온몸으로 거기에 들이받는 사람이었다. 무모하다면 무모했다. '지성(至誠)을 다했는데도 움
- 조선을 탐한 사무라이1(이광훈)-일본 근대와 제국주의를 일군 사람들 하지만 요시다 쇼인 시대를 반역하다 역시 요시다 쇼인과 쇼카손주쿠 문하생들의 행적을 간단히 이해하고자 한다면 그보다 더 알맞은 책은 없을 것이다.
- 요시다 쇼인 시대를 반역하다(김세진)-일본 우익의 뿌리를 찾아서 육사 출신이라고 하는데 건명원이라는 곳에서 요시다 쇼인과 그가 설립한 쇼카손주쿠(松下村塾)에 대해 알게 됐고 이에 대해 알기 위해 일본어를 익혔다고 한다. 4년 동안의 탐사와 공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