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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2분기 매출 3.4조 사상최대…AI·글로벌 C2C 성장 다만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비용 부담이 늘면서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0.2% 감소했다.네이버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조3888억 원, 영업이익 광고와 쇼핑 등 주력 사업에 AI를 접목한 효과가 매출 성장을 이끈 것으로 풀이된다.
- 네이버·카카오 2분기 실적도 광고, 커머스가 살렸다 카카오의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2조529억원, 2234억원이다. 네이버의 경우 지난 4~5월까지 쇼핑 수수료 인상 효과가 반영되고, 광고 매출액은 애드부스트 확대 및 커머스 광고 호조세가 지속된다는 관측이다.올림픽 시청을 위해 네이버 치지직에 가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