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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9.9만호 착공"…주택공급 상황판 가동
올해 목표치의 37% 수준인 약 10만 가구를 수도권에 착공했다고 밝혔는데요. 주택 공급과 관련한 국민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상황판도 본격적으로 가동합니다. 장한별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는 지난해 발표한 9·7 대책 등 총 3차례 공급대책을 통해, 2030년까지 수도권에 150만 가구 이상을 착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 [2026국감]성장하는 MICE인데 예산은 8% 삭감…"지역 관광까지 발목" 국회에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마이스 수요를 지역으로 분산하고 신규 복합단지의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관련 예산을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김윤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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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남 탓 공방’만 하다간 집 한 채도 못 짓는다
정부가 올해 수도권에 착공한 주택이 약 10만 채로 집계됐다. 연간 목표 27만 채의 37% 수준이다.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닥치고 공급’을 전면에 내세웠음에도 첫해부터 목표 달성에 실패한 것이다.
- 대구시, 두류공원서 ‘복합 돔구장 유치’ 범시민 결의대회 개최 [지역이슈] 참석자들은 수도권에 편중된 문화∙체육 인프라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대구에 돔구장 건립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 중앙행정기관 44곳·공무원 9929명 세종 이전...금융위도 포함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수도권에 있는 중앙행정기관 44곳과 공무원 9929명을 세종시로 이전한다. 행정안전부는 세종 중심의 국정운영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44개 기관을 2027년부터 단계적으로 세종시로 이전한다고 13일 밝혔다.
- 문체부,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 확정…내년 935억원 투입 문화체육관광부는 수도권에 편중된 방한 관광객을 지역으로 분산하기 위해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 행안장관 "내년 상반기부터 법무부·성평등부 등 순차 이전" 간 협업과 소통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을 추진하겠다"고 했다. 윤 장관은 "수도권에 소재한 중앙행정기관과 소속기관 등을 대상으로 세종 이전을 추진하겠다"며 "올해 상반기
- 대구·경북 양성자치료기 0대…"칠곡경북대병원 확충을" 국민의힘 이달희 의원은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양성자 치료기가 수도권에 5대 정도만 있고 대구 경북권에는 한 대도 없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 암환자의 수도권 쏠림을 줄이기 위해 칠곡경북대병원 양성자치료센터 건립에 국비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수도권에 '23만호+α' 추가 공급…그린벨트 해제 [앵커]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정부가 추가 주택 공급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수도권에 23만호 이상을 신속히 공급하겠다는 건데요. 배진솔 기자입니다. [기자] 정부가 도심 내 그린벨트 해제 등을 통해 신규 주택 10만호를 수도권에 추가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29 대책 이후 반 년여 만에 나온 후속 조치입니다.
- 2차 공공기관 이전, 혁신도시 중심으로…청사 신축 전 '선이주' 추진 수도권에 잔류하는 기관은 없도록 하겠다는 게 정부 방침이다. 또한 빠른 이전을 위해 청사 신축이 완료되기 이전부터 이전을 시작할 방침이다. 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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