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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패 없는 ‘수원 맛집’, 앱 켜면 거리순으로 뜬다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은 경기 수원시가 국내외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미식 마케팅에 돌입했다. 시는 지역을 대표하는 엄선된 음식점 정보를 모바일 플랫폼과 연계해 제공함으로써, 방문객들이 고민 없이 식도락 여행을 즐기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6일 수원시에 따르면
- 경기도·경기관광공사, 동두천 자연휴양림서 '숲픽 프로젝트' 운영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2026 경기 로컬관광 콘텐츠 발굴 및 지원사업'에 선정된 동두천 '숲픽(SOOPICK) 프로젝트'를 오는 21일부터 동두천자연휴양림에서 공사에 따르면 '숲픽'은 동두천자연휴양림과 지역 맛집 공방을 연결해 휴양림 숙박객이 머무는 동안 지역의 먹거리와 상품을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로컬관광 콘텐츠다.
- 수원시 관광앱 '터치수원' 통해 '수원맛집 100선' 선봬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6일부터 관광앱 '터치수원'에서 '수원맛집 100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국문 영문 일문 중문 등 4개 언어로 맛집 정보를 제공해 외국인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터치수원에 '...
- 경기문화재단 "경기도 31개 시·군 둘러보고 경품도 받아가세요" [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 31개 시 군의 관광명소와 지역 맛집, 경기문화재단 소속 문화예술기관을 함께 둘러볼 수 있는 '서클31 스탬프 투어'를 10월 [사진=경기문화재단] '서클31 스탬프 투어'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경기도 31개 시 군의 관광명소와 로컬 맛집, 경기문화재단 소속 문화예술기관을 하나의 순환형 코
- 20개국 이주민 135명 '새빛 글로벌 프렌즈' 출범… 이재준 "수원과 세계 잇는 가교"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를 추진하고 있는 수원특례시가 세계 각국 출신 이주민들을 앞세운 글로벌 관광 홍보망 구축에 나섰다. '수원 방문의 해' 시민 참여 모델 확대 전체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