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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W코리아컵 4강 확정…수원FC, 화천 잡고 막차
여자축구 수원FC 위민이 화천 KSPO를 잡고 W코리아컵 준결승행 막차에 탑승했다.박길영 감독이 이끄는 수원FC는 25일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화천과의 2026 W코리아컵 8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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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축구 강호 수원FC-KSPO, 25일 W코리아컵 8강서 격돌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여자 실업축구 강호 수원FC위민과 화천KSPO가 W코리아컵 초대 챔피언을 향한 여정에서 일찌감치 맞닥뜨렸다.
- “선수 상처 외면 못해”…지소연 향한 심판 발언, 수원FC 위민 ‘진상규... ‘한국 여자축구의 전설’ 지소연(35·수원FC 위민)을 둘러싼 심판의 부적절한 발언 논란이 대한축구협회(KFA)와 한국여자축구연맹의 사실관계 확인 절차로 넘어갔다. 수원FC 위민은 양 기관에 공식 공문을 전달하고...
- K리그2 수원FC, 용인 원정서 1-1 무…안산은 부산 1-0 격파 이날 무승부로 3위 수원FC(승점 44)는 한 경기 더 치른 2위 서울 이랜드 FC(승점 45)를 따라잡을 기회를 놓쳤다.
- '10G 무패 도전' 박건하 수원FC 감독 "오늘 700호골 주인공은 프리조? 바... 박건하 수원FC 감독이 부산아이파크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700호골의 주인공에 대한 질문에 답했다.
- 오반석, 수원FC 스카우터 선임… 14년 선수 생활 마치고 새 도전 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K리그를 대표하는 수비수 출신 오반석 스카우터를 선임했다. 오 스카우터는 2011년 제주 유나이티드 FC에 K리그 드래프트 1순위로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알 와슬 FC(아랍에미리트), 인천 유나이티드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했다. 190cm의
- [프로축구] 수원FC, 파주 꺾고 K리그2 3위 도약…성남은 천안에 극장승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수원FC가 파주 프런티어를 꺾고 다이렉트 승격 경쟁에 불을 붙였다. 수원FC는 8일 파주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파주를 1-0으로 이겼다. 이날 승리한 수원FC는 승점 36(10승 6무 3패
- 문체부, 'AWCL 4강' 수원FC 위민 초청해 격려 만찬 문화체육관광부는 15일 저녁 경기도 수원에서 여자실업축구 WK리그 수원FC 위민 선수단을 초청해 격려 만찬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수원FC 위민과 내고향여자축구단의 2025~26 사진=연합뉴스문체부에 따르면 이번 만찬에는 수원FC 위민 선수단과 박길영 감독 등 코치진, 구단 관계자, 이재준 수원 시장 등이 참석한다.수원FC ...
- 수원FC 놀라운 반등, 파주 1-0 꺾고 7경기 무패→3위 점... 15일 수원 삼성과의 '수원더비'를 앞두고 기세를 높였다. 같은 시각 탄천종합운동장에선 홈팀 성남FC가 웃었다. 성남은 천안시티와의 경기에서 전반 6분만에 툰가라에게 선제실점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 서울 이랜드, 승점 6점짜리 '김도균 더비'서 수원FC 잡고 ‘선두권 도약’ 노린다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FC가 수원FC와의 승점 6점짜리 ‘김도균 더비’를 치른다. 서울 이랜드는 오는 1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18라운드 경기에서 수원FC와 맞붙는다. 서울 이랜드는 수원FC와 승점(29점)이 같지만 다득점에 밀려 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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