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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틀거리는 자본주의: 파멸의 도미노: 조선은 왜 안에서부터 무너졌는가(2부. 정조에서 세도정치까지)
사도세자의 아들 정조는 왕위에 오르자마자 '과인은 사도세자의 아들이다'라고 선포하며 개혁의 깃발을 들었다. 정조는 결국 벽파를 설득하는 데 실패했고, 세자(순조)가 너무나 어리다는 사실.......
blog.naver.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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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안동김씨 세도정치의 시작 순조의 인릉(仁陵)
(강남)안동김씨 세도정치의 시작 순조의 인릉(仁陵) 서울 서초구 내곡동 1-3081 순조의 장인 김조순[金祖淳, 영조 41년(1765)~순조 32년(1832)], 자 사원(士源), 정조 9년(1785) 정시 문과에 1802년 양관 대제학을 거쳐, 영안부원군에 봉해지고, 본인 스스로는 권세를 탐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였으나 아들 손자 대 안동김씨 세도정치의 원조가
blog.naver.com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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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연군묘 풍수. 2대 천자 지지. 700회 답사 기념.
인조의 아들 인평대군의 6세손 병원의 둘째 아들로 이름은 구이다. 장헌세자(사도세자)의 서자 은신군은 숙종의 여섯째 아들 연령군의 손자로 입양되었다. . 1821년 수릉관을 지냈고 1832년(순조 32) 오위도총부 도총관이 되었다.
blog.naver.com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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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계동궁 터 - 사도세자(추존 장조)의 사손(嗣孫)이 살았던 곳
이재원은 1831년(순조 31) 남연군의 둘째 아들 흥완군의 장남으로 태어났으나, 큰아버지(남연군의 큰 아.......
blog.naver.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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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옛길] 삼남길 3길 모락산길/ 임영대군묘역/ 오매기마을/ 통미마을/ 지지대비(遲遲臺碑)
지지대비 (遲遲臺碑) 지지대비는 조선 정조의 지극한 효성을 추모하기 위해 순조 7년(1807) 화성 어사 신현의 건의로 세워진 비이다. 때: 인덕원역 2번 출구(06번 버스)-백운호수 *올 때: 동원고, 해우재 입구(7800 버스)-사당역 이른 시간 백운 호숫가 간판 불이 커진 카페들을 지나 발길은 세종의 넷째 아들
blog.naver.com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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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임금 24대 왕 헌종 가계도
헌종"憲宗"은 1827년 9월 8일(음력 7월 18일) 순조(23대 왕)의 아들 "효명세자(익종)"와 "신정왕후 조씨"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초명은 "이환"입니다. 1830년 6월 25일 그리고 1834년 12월 13일(음력 11월 13일)에는 "순조"가 44세의 나이에 사망하면서 "헌종"이 8살의 나이에 조선 24대 왕위에 오르게 됩니다.
blog.naver.com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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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문신 서유구 ㅡ 경세제민 토경구팽 : 흙으로 만든 국, 종이로 만든 떡
연암 박지원을 찾아가 학문을 사사한 실학자 였다. 1786년 23세에 진사시에 급제했고, 1790년 문과에 급제 하였으며, 정약전, 김달순과 함께 초계문신으로 뽑혔다. 1795년 아들 서우보가 태어났고, 순조 때 의주부윤, 대사성, 강화유수, 형조판서, 예조판서, 대사헌 등 여러 벼슬을 지내기도 했으나, 1806년 숙부 서형수가 김달순의 옥사에 연루되면서 삭직을
blog.naver.com ·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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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으로 사형당한 정약종의 유가족(그 고아와 과부)은 누가 돌보아 주었을까(다산의 삼촌 가옹 정재진의 도움)
정약종은 역적으로 사형을 당하고, 그 유가족인 부인과 아들 정하상은 전 재산을 몰수 당했다. 1795년 태생인 정하상은 1801년 아버지 정약종이 사형당할 때 나이 우리나이 7세였다 "신유년(1801, 순조 1)에 화가 일어나자 공은 비분(悲憤)하여 살고 싶.......
blog.naver.com ·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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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고 김삿갓문학관
그러자 아들 익균이 달려가 그의 시신을 강원도 영월군 하동면 와석리에 장사 지냇다. 이후 무덤의 존재가 불분명했는데 영월관광협회장 박영국 씨의 오랜 노력으로 그위치가 판명되었다. 김삿갓은 순조 11년 안동김씨 김안근의 세 아들 중 둘째로 태어났다.
blog.naver.com · 20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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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세도정치 시대의 순조 아들 효명세자
http://100.daum.net/encyclopedia/view/47XXXXXXh029
blog.naver.com ·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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