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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역에서 놀기 세광양대창 술 마시고 커피 마시고 튀김 먹고 족발로 마무리하는 간이 많이 상한 하루
지금 임시저장 열어보고는 깜짝 놀랐네요. 이렇게 먹으면 멀쩡한 간도 상할 텐데.. 참 무얼 믿고 이렇게 아무 생각 없이 먹고 다닌 걸까요? ㅎ 이제 와서 후회하면 무엇합니까.. 그래도 먹을 땐 넘나 행복했답니다. 먹는 행복 세상 행복♥ #내돈내산 행복한 주말 강남역으로 달려갑니다. 오늘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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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쨩일상] 26년 7월에는 여름 휴가 그리고 사랑이 싹 트는 예비 신혼부부의 한 달
나의 PD생활의 마지막 후배이자 이제는 동갑내기 친구가 된 혜피 (이날 피부과가서 같이 술 꽐꽐 못 마셔서 아숩) 추카해~~ 맛있는 밥과 커피 먹고 답례품 논쟁 끝에 귀가 완료! ㅋㅋ웃긴다~ 얘네 사귀나봐~ 가끔 저녁에 술 약속 있으면 이렇게 데리러 나오는 인푸피남 요즘 많이 힘들어해서 집밥이 먹고 싶다길래 생일에만 해주는 소갈비찜을 해드렸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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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한국 남자만 살기 힘들고 한국 여자랑 외국 여자만 살기 좋은 나라인 것 같아
개 줫 같 다 어떤 외국 여자는 한국 귀화 실패하면 난민 비자 신청해봐야겠다고 하질 않나 외국 여자들끼리 모여서 대낮부터 술 먹고 고기 먹으면서 어디로 놀러갈까, 어디로 해외여행 갈까 먹고 다니고 술 먹고 다니고 고기 먹고 다니고 놀러 다닐 궁리만 해~ 이건 한국 여자만의 얘기가 아니다 외국 여자도 똑같이 포.......
blog.naver.com ·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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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일기 7월 바빠도 수영할거야 뮤지컬볼거야악
런기범만 봐서 지금 누구팬인지 수상할 지경임 술 사러 마트 갔다가 플럼코트? 신비복숭아? 이러고 과일만 사온 사람 네, 왜요? 어쩐지 커피 사진은 없는데 염원의 팬케이크도 먹고, 일기 쓰고 일도 좀 하고 좋았다, 다시 돌아오지 않는 것에 대해 충분히 울 수 있는 것도 축복이다 그런 생각이 들어.
blog.naver.com ·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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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4일 부산 금정구 구서동 바람 - 숯불꼬치구이집
바삭하면서 불향 나는 주먹밥 메뉴판 평소에 술 아예 안 먹는데 친구만 혼자 마시기 좀 그래서 나도 맞춰 맥주 조금만 마셔주다가 꼬치구이들이 술 부르는 맛ㅋㅋㅋㅋ 맥주 500ml 한 배불리 먹고 커피 마시러 갔음ㅎㅎ
blog.naver.com ·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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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송죽동 술집 요기타코야끼에서 생맥주만 마신날
낮 에는 차 한잔, 밤 에는 술 한잔 이라지만 후덥지근한 날씨에 낮 부터 생맥주 시원하게 한잔 벌컥 거리고 싶더라구요. 친구랑 운동하고 점심도 먹고 나온터라 오늘은 커피 말고 생맥주 가볍게 마시기로 해요. 지나만 다녔던 수원 송죽동 술집 요기타코야끼는 친구 단골집으로 자주 오는곳이라고 하더라구요.
blog.naver.com ·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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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손길, 인간 명품 (人間 名品), 자주 어울려야 덜 늙는다
밥도 먹고 이야기하라. 웃어라. 이야기도 하고 차도 마셔라. 게으름 정당화하지 말고 부지런히 만나라 일본 동경대 의대 교수는 나이가 많을수록 만남이 중요하다고 했다. 즉 혼자서 한 시간 운동하는 것보다는 두세 명이 모여서 대화 나누며, 깔깔거리며, 커피 한 잔 마시고, 술 한 잔 마시는 것이 몸에 훨씬 좋고 오래 산다고 했다.
blog.naver.com ·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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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익어버린 것 같은...ㅎㅎ
잠자리가 바뀐데다가 온습도의 급격한 변화 그리고 밤새 물어대던 모기 + 매일 저녁 식사에 곁들인 술 + 엊그제 너무 심심해서 게임하나 찾아서 시작하던거에 집착하며 밤새도록 게임... 오늘은 그 동안 먹고 싶었던 내가 직접 짜내린 고소한 에스프레소랑 따뜻한 커피 그리고 아쉬워서 한잔 더 내려마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마셔줬더니 혈관에서 아주 쫙.......
blog.naver.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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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최고의 여행 – 조지아, 아르메니아 코카서스 2국 여행 (12)> 조지아에서 아르메니아로
아침을 먹고 버스가 올 때까지 다소 시간의 여유가 있다. 호텔 옥상에도 테이블이 배치돼 트빌리시 시내 전망을 보며 가볍게 술 한잔하거나 차 한잔하기 좋게 꾸며놓았다. 아내가 테라스에서 커피 한 잔 즐기고 있기에 옥상으로 안내한다. 작은 정원이 내려다보인다. 어젯밤 숙소로 돌아와 포도주 한잔 더하던 곳이다.
blog.naver.com ·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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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아침
종가집에서 설렁탕을 먹고, 근처의 맥도날드에서 커피 한 잔의 여유를, 등산 스틱에 의지해 걸어가는 노인분의 모습 뒤로, 반듯하게 걷는 중년의 여성. 사적 교감은 없었지만, 일정한 거리감 안에서, 테니스 모임의 대표 선수였던, 술, 담배를 좋아했고, 퇴직 후 마을.......
blog.naver.com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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