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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살이] 잘먹고 잘운동해도 아팠지만 연말 프라하 여행 2025년 12월의 기록 2025년 12월 첫쨋 주 week 49 와우 드디어 2025년의 마지막 달! 비건 오꼬노미야끼를 만들어 먹었다. 야매라서 그냥 내맘대로 만드는ㅎㅎ 양배추랑 병아리콩 가루, 파, 검정 소금을 이용해 반죽을 만들어 부치고 오꼬노미야끼 소스와 마요를 올려서 완성!
- [스웨덴살이] 내! 집! 장! 만! 한 25년 11월 2025년 11월의 기록 2025년 11월 첫쨋 주 week 44 이 주말은 알레가 나를 위해 서프라이즈로 시골 에어비앤비 예약을 해서 다녀왔다! 알파카 농장으로 둘러쌓여 있어서 집 안에서 알파카를 볼 수 있었음... 넘 귀엽... 자쿠지도 있어서 너무 좋았고! 주변 하이킹을 하며 아늑
- [스웨덴살이] 콘서트, 파티, 댄스, 숲, 독서, 런닝의 10월 2025년 10월 일상 기록 2025년 10월 첫쨋 주 week 40 런던 여행 마친 후 집에 돌아와서 감자탕 해머금! 물론 비건임. 근데 정말 감자탕 맛이 남.. 감자탕의 핵심은 들깨가루와 양념이다. 런던에서 사온 깻잎도 야무지게 넣었다. 참 즐거웠던 휴가 이후... 출근길. 회사 다
- [스웨덴살이] 휴가는 끝났지만 그래도 널널한 북유럽의 여름, 8월의 기록 2025년 8월의 기록 2025년 8월 첫쨋 주 휴가 거의 마지막 날.... 휴가가 끝나는건 너무 슬퍼... 흑흑 벌써 슬퍼지기 시작. 사실 슬픔을 넘어서 약간의 불안감이 같이 옴ㅠ 친구 요따와 점심을 먹으러 나왔다아. 친구가 한 5-6개월 전에 아가를 낳아서 아가를 데리고 나옴. 너무
- [스웨덴살이] 프랑스 리옹, 영국 런던 여행으로 행복했던 9월 (모토 : 돈 아끼지 않고 여행하기) 2025년 9월의 기록 2025년 9월 첫쨋 주 (week 36) 회사에서 팀 days가 있던 주! 하루는 숲에 가서 같이 산책을 했다. 산책 하면서 무슨 대화를 해야했는데 질문이 준비되어있었음. 근데 무슨 얘기 했는진 기억이 안남. 어쨌든 동료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서 즐거웠다! 새
- [스웨덴살이] 생애 첫 3주간의 여름 유급 휴가,,, 2025년 7월의 기록 2025년 7월 첫쨋 주 7월은 이제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달... 왜냐하면! 여름 휴가 달이기 때문이다ㅎㅎ 스웨덴에서는 7월이 가장 여름 휴가를 많이 쓰는 달이라 6월 말 정도가 되면 슬슬 사람들이 휴가를 떠나기 시작함. 여름을 축하하는 팀 점심이 있어서 차를 타
- [스웨덴살이] 6월의 꽃 미드써머, 춤추고 뛰고 노느라 바쁜 여름 2025년 6월 첫쨋 주 week 23 아스파가 스웨덴을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만나는 날... :( 근데 하도 많은 친구들을 떠나보내서 더이상 심하게 슬프지는 않다;ㅋㅋㅋㅋㅋㅋㅋ 그래 가버려!! 가버리라구!!!ㅠ 또륵 농담이구 가서도 잘 살아... 여름 학기 동안 춤 학원을 계속 다니려
- [스웨덴살이] 25년 5월: 열일, 열운동, 열놀기,,, 몹시 빡셌던 5월 2025년 5월 첫쨋 주 Week 18 원래 스웨덴에서의 5월은 나의 최애 달이다. 왜냐하면 날씨가 점점 좋아지고, 여름 기분이 슬슬 나고, 해가 길어지기 때문! 하지만 일을 시작한 이후로는 그냥 여름 휴가 시즌이 제일 좋아서 5월이 덜 좋아졌다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아주 즐거웠던 5월!
- [스웨덴살이] 25년 4월: 드디어 삶의 안정기에 접어들었다. 나의 삶을 풍족하게 해주는 취미들 2025년 4월 첫쨋 주 Week 14 새로운 뜨개 프로젝트 시작! 한국에서 사온 실로 시작했다. 색이 너무 마음에 든다. 이제 좀 지난 일이라 기억은 잘 안 나지만... 새 직무 시작한지 겨우 한 달이라 온보딩하느라 정신이 없었던 것 같다. 우리 회사에는 쉬는 방이 있어서 필요 시 이
- [스웨덴살이] 25년 2월: 2주 간의 고국 방문! 2025년 2월 week 5 주말에 친구가 그렇게 가보라고 했던 식물가게에 갔는데 넘 신기한 식물가게였다! 장난 아닌 인테리어.. 2025년 2월 week 6 한국 휴가 가기전 마지막 사무실 출근!!! :) 2월에 꼭 한국 가고 싶었어서, 계약서 받자마자 새 매니저와 출근 날짜를 3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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