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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6위로 마감…이탈리아에 1-3 패(종합) '리틀 김연경' 손서연, 대회 득점 공동 2위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대표팀이 2026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를 6위로 마쳤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7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 ‘김연경 이후’ 희망 쏜 U-17 배구 소녀들… 세계선수권 6위 김연경 은퇴 후 침체기에 빠진 한국 여자배구에 희망의 싹을 틔웠다. 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배구 대표팀은 17일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FIVB) U-17 세계선수권대회 이탈리아와의
-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 5·6위 결정전 진출…태국 3-0 완파 ) 여자 배구 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 5·6위 결정전에 진출했다.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U17 여자 배구대표팀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등 승승장구했다.하지만 한국은 8강전에서 튀르키예에 패하며 순위 결정전으로 밀렸다.목표로 뒀던 4강 진출이 무산됐지만 한국은 높은 집중력을 발휘해 태국을 완파했다.특히 ‘제2의 김연경
- '리틀 김연경 폭발' 첫 세계선수권 맞아? 6연승 8강 진출 한국은 오는 15일 오전 9시 산티아고 국립 스타디움 파크 코트에서 튀르키예와 8강전을 치른다. 튀르키예는 16강전에서 일본을 3-0으로 누른 만만치 않은 상대다. '리틀 김연경' 손서연(선명여고)이 블로킹과 서브 에이스 3개씩을 포함해 19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어민서(한봄고·15점)와 장수인(경남여고·10점)도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