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 바이 미 (영화)
영화《스탠 바이 미》는 1986년에 개봉한 미국의 성장 드라마 영화로, 롭 라이너가 연출하였다. 스티븐 킹이 1982년에 발표한 중편 소설 〈시체〉(The Body)가 원작이며, 영화 제목은 벤 E. 킹의 동명 곡에서 따왔다. 윌 휘턴, 리버 피닉스, 코리 펠드먼, 제리 오코널이 어느 실종된 소년의 시체를 찾아 나서는 네 주인공 소년을 연기하였다. 오코널의 첫 영화 출연작이기도 하다. 개봉과 함께 긍정 평가를 받았으며, 1987년 제59회 아카데미상 각색상 후보에 오르고, 제44회 골든 글로브상 감독상과 드라마 영화 부문 작품상 후보에 지명되었다.
- 감독
- 롭 라이너
- 제작사
- 액트 3 커뮤니케이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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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평] 책단비팀:영화상영 한 여름 밤, 은평시네마 한 여름 밤, 은평시네마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도서관에서 만나는 특별한 영화 시간 ※ 팝콘 나눔 상영영화 ·수퍼소닉 3 -7월 24일 (금), 110분 ·패딩턴2 -7월 31일 ( 금), 103분 ·장화신은 고양이: 끝내주는 모험 -8월 7일 (금), 102분 ·도라에몽: 스탠 바이 미 -8월 14일 (금), 95분 장소: 은평구립도서관 지하 1층 커뮤니티라운지
- 그것(미국, 안드레스 무시에티, 2017) 스티븐 킹의 팬이라면 거의 최고로 치는 소설로써, ‘스탠 바이 미’, ‘드림 캐처’ 등의 작품에서 보여주듯이, ‘그것’에는 스티븐 킹의 특징이 잘 나타난다. ‘그것’은 이미 1990년에 2부작 TV 미니시리즈 ‘피의 삐에로’로 만들어져 팬들을 즐겁게 해주었는데, 이번에는 정식으로 영화 버전으로 제작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