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대구제2빙상장 문 열었다…‘빙상의 도시’ 재도약 시동 한때 동계올림픽 스타들을 잇달아 배출하며 ‘빙상의 도시’로 이름을 알렸던 대구가 제2빙상장 개장을 계기로 빙상 스포츠 재도약에 나선다. 선수들의 부족한 훈련공간을 확보하는 동시에 시민들이 사계절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기반을 확충하면서 지역 빙상계의 오랜 숙원도 풀게 됐다.대구시는 31일 오후 동구 각산동 대구제2빙상장에서
- 예능 '런닝맨' 닮은, 안전한 럭비 경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이름표 뜯기'를 닮은 실제 스포츠 종목이 있다. 태클도, 스크럼도 없는 럭비, '태그 럭비'가 그 주인공. 지난 4일 대전 동구 가양중학교에서 열린 국내 첫 태그 럭비 전국대회, 제1회 전국 꿈돌이배 태그럭비 대회 현장을 다녀왔다.
- 예능 '런닝맨' 닮은, 안전한 럭비 경기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이름표 뜯기'를 닮은 실제 스포츠 종목이 있다. 태클도, 스크럼도 없는 럭비, '태그 럭비'가 그 주인공. 지난 4일 대전 동구 가양중학교에서 열린 국내 첫 태그 럭비 전국대회, 제1회 전국 꿈돌이배 태그럭비 대회 현장을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