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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의 택배 뜯더니 슬쩍"…알고보니 지적장애 남성, 안타까워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술집 앞에 놓인 택배를 뜯고 내용물을 훔쳐 달아난 남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22일 JTBC '사건반장'은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술집 앞에서 발생한 택배 절도 사건을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한 남성이 매장 앞에 놓인 택배 봉투를 뜯고 내용물을
- 차 안·호텔·택시서 잠들자 ‘슬쩍’...취객·호텔·식당 털어온 50대, 징역 5년 잠든 사람이나 잠기지 않은 문을 노려 상습적으로 금품 등을 훔친 50대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했다. 울산지법 형사5단독 조국인 부장판사는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주로 ‘잠든 사람’이
- 승객이 두고 내린 명품지갑 '슬쩍'…SRT 객실장 결국 승객이 열차에 두고 내린 현금과 명품지갑 등을 몰래 가져간 객실장의 해임 처분이 정당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오늘(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1부(양상윤 부장판사)는 주식회사 SR이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부당해고 구제 재심판정 취소소송을 원고 승소로 판결했습
- "잔액 부족" 소리에도 슬쩍…외국인 '공짜 버스' 탑승에 분통 외국인 관광객들이 교통카드 잔액 부족 안내에도 요금을 내지 않고 시내버스에 탑승했다는 목격담이... 지난 19일 SNS에는 서울 시내버스에서 외국인 여성 4명이 요금을 내지 않고 탑승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 채팅남과 모텔 갔다가 카드 슬쩍…금팔찌 사다 들키자 업주 폭행 채팅 앱으로 만난 남성의 신용카드를 훔쳐 금팔찌를 산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뉴스1에 따르면 광주 북부경찰서는 이날 폭행, 절도, 여신금융법 위반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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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계단에 숨어 현관 비밀번호 '슬쩍'…12가구 턴 30대 덜미
도어록(기사 내용과 직접적 관련은 없음)[연합뉴스 자료화면][연합뉴스 자료화면] 아파트 계단에 숨어 주민들이 누르는 도어록(잠금장치) 비밀번호를 훔쳐본 뒤 빈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경기 남양주남부경찰서는 절도 등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오늘(23일)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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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빈, 이준 턱 슬쩍 터치…전현무 “남자들 이러면 설레” (현무로드)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이주빈이 이준의 턱을 직접 매만지며 뜻밖의 설렘을 자아낸다.25일 방송되는 MBN ‘디스이즈 현무로드’ 6회에서는 전현무, 이준, 이주빈의 캐나다 캘거리 여행기가 펼쳐진다.이날 이른 아침 숙소를 나선 이준은 렌터카 운전석에 앉는다. 이를 본 전현무가 “준이
- 쇼핑몰서 슬쩍 부딪치고 휴대폰 ‘툭’… 38명에게 2200만원 뜯어낸 20대 사람들로 붐비는 쇼핑몰에서 일부러 행인과 부딪힌 뒤 휴대전화를 떨어뜨리고 수리비를 받아 챙긴 2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공소청에 넘겨졌다. 같은 수법에 속아 돈을 건넨 피해자만 38명으로, 피해액은 2200만원이 넘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20대 남성 A씨를 사기 혐의로 서울동부지방공소
- 암 환자가 길에 떨어진 1.8억 돈가방 '슬쩍'…"신이 준 선물인 줄" 말기 암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돌아오던 일본의 40대 남성이 길에서 현금 2200만엔(약 1억 8500만원)이 든 가방을 발견하고 이를 가져갔다가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일본 도호쿠방송(TBC)에 따르면 43세 남성 A씨는 미야기현 센다이시 아오바구에서 현금 2200
- 암 환자가 길에 떨어진 1.8억 돈가방 '슬쩍'…"신이 준 선물인 줄" [서울=뉴시스]허준희 인턴 기자 = 말기 암 진단을 받고 병원에서 돌아오던 일본의 40대 남성이 길에서 현금 2200만엔(약 1억 8500만원)이 든 가방을 발견하고 이를 가져갔다가 재판에 넘겨졌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일본 도호쿠방송(TBC)에 따르면 43세 남성 A씨는 미야기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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