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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與 'AI 격차해소 민생안정추진위' 신설…위원장에 김민석 앞서 김 대표는 전날 고위당정협의회에서 "현재 당이 출범시킨 메가텐 특별기구를 '메가12'로 확대하고 2027세계청년대회 지원과 함께 AI(인공지능) 시대 격차 해소, 품격 사회 민생추진단 당시 김 대표는 "메가성장특별위원회와 함께 당의 양대 특위로 공존과 성장을 병행하고 당 대표가 위원장을 맡고 특
- 北 “당 결정 한치 드팀없이 집행”…지방발전 성과 선전 북한이 상반기 경제 계획 완수와 당 결정 관철을 독려하는 한편 농촌혁명과 지방발전 정책 성과를 집중 선전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1면 정론에서 “당 결정의 완벽한 집행이자 우리 인민의 숭고한 혁명적 풍모와 당 결정 결사 관철의 정신력”을 강조하며 “당 결정을 무조건 철저히 집행해 당 앞에 자기의 당성, 혁명성을 검증받으려는 것이 전체 일군(일꾼)들과
- 김정은, 왕후닝 접견…“북중조약은 전략적 기둥”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전국위원회 주석을 접견하고 양국의 전략적 혈맹 관계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김 위원장이 16일 평양을 공식 친선 방문 중인 중국 당 이어 “조약 정신에 입각해 사회주의를 핵으로 하는 전통적 친선협조관계를 시대 요구에 맞게 다방면으로 활력 있게 발전시키는 것이 공화국 정부의 확고부동한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 北김정은, 전 분야 간부 일제히 불러모은 이례적 회의…왜? 북한의 노동신문은 11일 보도에서 이 회의를 "전체 인민이 당 대회 결정 관철에 총 매진하고 있는 시기에 이에 역행하는 온갖 반혁명적, 반사회주의적, 반인민적 행위들에 경종을 울리고 김 위원장은 지난 달 당 전원회의에서 조용원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3개월 만에 당 조직 비서로 기용하고, 기존 조직비서였던 김재룡을 직무에서 해임한 바 있다.
- 김민석 "총선 누구 얼굴로 치르나…전국서 먹히는 대표 필요" 호남 표심을 묻자 김 후보는 "'약무호남 시무국가'가 이제 3단계에 왔다"며 "왜적을 못 막던 시대, 민주주의를 못 지키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호남 없이 신성장과 도약이 없는 시대"라고 그는 "AI 시대 도약은 호남 없이 안 된다"며 "그래서 3대 메가 프로젝트를 '호남 대한 프로젝트'라 부른다"고 했다.
- 시진핑 "대만 통일 확고히 추진…반부패 운동 지속" 그는 "강국이 되려면 반드시 강한 군대가 있어야 하며, 군대가 강해야 나라가 안전하다"며 "새 시대 당의 강군 사상을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국방과 군대 현대화를 높은 수준으로 추진해 시 주석은 아울러 엄격한 당 관리와 반부패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뜻도 드러냈다.
- 사전투표 없애면 해결될까…'참정권 확대'와 충돌하는 폐지론 당 차원의 선관위 특위 발족에 더해, 해당 특위를 이끄는 박대출 의원이 사전투표 폐지와 본투표일 연장을 골자로 한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것. 다만, 현행 제도를 유지하더라도 시대 상황을 반영한 '새로 고침'은 불가피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 2030 민심 잃은 與 '청년 최고위원' 효과 볼까 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최고위원회의 직후 기자들과 만나 "청년최고위 선출 제도나 당 대표 후보자 결선투표 방식 관련해서 의견 합치를 못 봤다"고 밝혔다. 청년 활동가로 민주당 최고위원에 도전했던 권지웅 전 비상대책위원은 "외국의 경우 정당에서 청년을 내세우는데, 제도와 현실 사이 간극을 빠르게 좁히는 확실한 방법이기 때문"이라며 "시대
- 유인태 "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 장동혁과 유시민" 지금의 이 양당제 더군다나 이상한 위성정당을 만들어서 연동형 비례위에서 두 당 외에는 거의 생존이 안 되는. 그런데 두 당 다 하는 거 보면 한심하잖아요, 지금. ◇ 박성태> 강성 지지층 ◆ 유인태> 강성 지지층이 두 당 다 저렇게 휘두르면 이 나라 꼴이 어떻게 되겠냐고요.
-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 박재홍> 같은 당. ◆ 서용주> 그러니까 유일하게 빨간색에 국한되지 않는 국민의힘의 이 보수 인사들. 저는 이런 분들이 국민의힘 재건해야 한다. 우리가 왕조 시대 삽니까? 그거 아니잖아요. 그런데 대통령한테 비판할 수도 있는 거고 얘기할 수도 있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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