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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속 앞에 신실하라(왕상/1kings2:36-40) 시므이 역시 "이 말씀이 좋사오니"라며 기꺼이 약속에 동의했으나, 3년이라는 세월이 흐르자 왕의 엄위한 선언('모트 타무트')을 까마득히 잊어버리고 말았다.
- (05) -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의 족보. (5:26) 요엘의 아들들은 그의 아들 셰마야, 그의 아들 곡, 그의 아들 시므이, 5. 그의 아들 미가, 그의 아들 르아야, 그의 아들 바알, 6.......
- 비겁하고 비굴한 시므이 “(18) 그들은 왕의 가족이 강을 건너는 일을 도와서, 왕의 환심을 사려고, 나룻배로 건너갔다. 왕이 요단 강을 건너려고 할 때에, 게라의 아들 시므이가 왕 앞에 엎드려서 (19) 말하였다. “임금님, 이 종의 허물을 마음에 두지 말아 주십시오. 높으신 임금님께서 예루살렘에서 떠나시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