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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군 이장단,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한뜻 경남 함양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응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함양군은 지난 1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함양군이장단협의회 정기총회에서 11개 읍면 이장단 대표들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을 한마음으로 응원했다고 19일 밝혔다.이날 진병영 함양군수는 사업의 취지와 필요성을 설명하고 함양군이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 농어촌 기본소득 18개 군 추가 선정…국비 지원 확대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정부가 주민에게 매월 15만원을 지급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지역을 내년 18개 군가량 추가 선정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다음 달 3일까지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신규 참여지역을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 청송군, 농어촌기본소득 효과 기대감…일주일 새 전입자 318명 증가 경북 청송군이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전입자가 크게 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소멸 대응 효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21일 청송군에 따르면 시범사업 선정 각 25명, 안덕면 23명, 현동면 15명, 주왕산면 13명, 파천면 12명 순으로 나타났다.농어촌기본소득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농촌지역 주민에게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