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퍼레이드 │ 박새난슬 │ 2026 시산맥 신춘문예 당선작 ‘이 전시는 점점 가까워지고 있다 외 4편’ 수록작 | 시낭송 김태경
작품 정보 작품 : 퍼레이드 시인 : 박새난슬 2026 문학뉴스·시산맥 신춘문예 시 부문 당선작 시낭송가 김태경의 기록 이 작품을 처음 읽으며 가장 오래 머문 구절은 “일단 따뜻해지는 게 먼저니까요”였다. 시인은 핫팩이 식어가는 짧은 시간 동안 우리가 사는 세계를 바라본다. 세계에 내린
blog.naver.com · 2026.07.24
-
<신춘문예 공모> 2027년 신문사 신춘문예 공모 모음 (마감순)
2027년 경남도민신문 신춘문예 공모 2026년 11월 30일까지 2027년 상상인 신춘문예 공모 2027년 1월 5일 오후6시까지 2027년 시산맥 신춘문예 공모 2027년
blog.naver.com · 2026.07.16
-
[김일곤] 예술혼에 대한 사색
혼자라는 말이 혼신 되는 순간 나를 버리지 않겠다고 바람처럼 속삭였고 색과 선은 끝내 살아남았다 사랑은 타인에게 가기 전 먼저 나에게 돌아오는 것임을 밤하늘에 서명했다 ㅡ웹진 《시산맥 》(2026, 여름호), 투고시 ------------------------- 김일곤 / 1993년 새교실 시 3회 추천완료로 시작 활동, 2014년 《시산맥》 등단.
blog.naver.com · 2026.07.17
-
[이은화 시인의 작가 초대석 ] 『안녕은 혼자일 때 녹는다』최연수 시인, 캔디통에서 찾은 일탈의 발견
진 행: 이은화 대담자: 최연수 최연수 시인. 2015년 영주신문 신춘문예, 계간 『시산맥』 등단. 시집 『안녕은 혼자일 때 녹는다』 외. 평론집 『이 시인을 조명한다』. 계간 『시산맥』 편집장 역임. 현재 계간 『시산맥』 편집위원. Q. 선생님은 “시의 원천은 슬픔”이라고 하셨습니다.
blog.naver.com · 2026.06.29
-
[박새난슬] 헤엄
엄마가 말했는데 나는 수평선을 본다 뒤돌면 잊어버리는 얼굴 같은 시간을 어기지 않는 약속들 귀갓길 때맞춰 켜지는 가로등 빛의 수를 전부 세어도 특별히 달라지는 것 없는 ㅡ웹진 《시산맥 》(2026, 여름호) ------------------------- 박새난슬 / 2026년 《시산맥》 신춘문예 등단.
blog.naver.com · 2026.07.13
-
[박새난슬] 헤엄
켜지는 가로등 빛의 수를 전부 세어도 특별히 달라지는 것 없는 ㅡ 계간 《웹진시산맥》(2026, 여름호) ------------------------- 박새난슬 / 2026년 《시산맥
blog.naver.com · 2026.08.13
-
[코샤박] 찔레꽃
당신 나는 이별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너는 착각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ㅡ 계간 《웹진시산맥》(2026, 여름호) ------------------------- 코샤박 / 2023년 《시산맥
blog.naver.com · 2026.08.13
-
[권선애] 식성이 궁금합니다
자리에서 돋은 우울 한 덩이 무서운 뒷얘기들이 계속 힘을 키워요 깊게 뻗는 성질은 쉽게 뽑히지 않아 남몰래 퍼트린 말 모른 척 받아먹어 연해진 목소리 한 잎 잠결에 찢어져요 ㅡ웹진 《시산맥
blog.naver.com · 2026.08.11
-
[이은화 시인의 작가 초대석 ] “나는 결핍을 좋아한다”, 김숙영 시인의 『별들이 노크해도 난 창문을 열 수 없고』
제8회 전국 계간문예지 우수작품상, 제15회 바다문학상 대상(「채낚기」), 제1회 천태문학상 대상(「별지화」),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예술가상, 제16회 열린시학상, 제5회 《시산맥
blog.naver.com · 2026.08.10
-
무늬오징어의 시간 / 원종혁
진술과 파동이 빚어내는 그림자를 보낸다 무늬가 지워진 순간을 깊이 새겨읽어 주기를 바다도 어쩌지 못할 작별의 흰빛을 위해 기도를 바친다 시집 『나는 가끔 죽은 척한다』(2026.시산맥
blog.naver.com · 2026.07.21
블로그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