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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항준, 서운했나 "진선규 처음 만났을 때 나 하대" 시상식 뒤풀이 자리에서 진선규를 처음 만났는데 나보다 김은희 작가를 더욱 반가워했다"고 서운함을 쏟아낸다. 진선규는 "당시 항준이형을 잘 몰랐다"고 토로한다.
- 방탄소년단 '스윔', 美 MTV VMA '스윕'…마돈나 7관왕·테일러 스위프트 3관왕(종합)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글로벌 슈퍼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시상식 불참에도 '2026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s)'를 휩쓸었다. 방탄소년단은 2021년 글로벌 히트곡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대상 격인 해당 부문에 처음 후보에 올랐으나 고배를 마셨다.
- 韓총리 "'월화수목금금금' 산업계만 있지 않아…학술 지원 적극적으로 할 것" 한 총리는 이날 학술원에서 열린 시상식 축사에서 최근 열린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와 관련 "대통령들 모두 '대한민국의 대학을 보내주고, 우리나라에 와 함께 작업을 했으면 그리고 우리나라에 와 있는 각 나라의 유학생들이 수천명에 달한다는 이야기를 처음 들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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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천우희, 부일영화상 2년 연속 MC…10월 7일 개최
맡으며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다.두 사람은 오는 10월 7일 부산 해운대구 시그니엘 부산에서 열리는 제35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의 공동 MC로 확정됐다. 2017년 영화 ‘어느날’에서 처음 연기 호흡을 맞춘 김남길과 천우희는 지난해 제34회 부일영화상에서도 함께 시상식 진행을 맡았다.올해 부일영화상은 주요 부문 후보에 여러 작품이 이름을 올리며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 이노테크, K-Display Award서 복합 신뢰성 시험장비 수상 이노테크는 올해 K-Display 전시회에 처음 참가했다. 시상식 이후 열린 수상기업 기술 제품 발표 세션에서는 회사의 장비 기술과 선정 제품의 기능, 차세대 디스플레이 신뢰성 평가 방향을 약 10분간 소개했다.
- BTS, '올해의 노래' 후보 올랐다…결과는 한달 뒤에 4년 만에 컴백한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4대 대중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MTV 비디오 뮤직 어워즈(VMA) 주요 부문 수상을 노린다. VMA는 BTS가 2019년 처음 이 시상식 후보에 올라 2관왕을 차지한 이래 K-팝 가수들의 수상이 이어지고 있다.
- 미국의 인정은 필요 없다... 숫자보다 더 놀라운 이들의 변화 이미 그래미를 넘어선 방탄소년단 <뉴욕 타임스> 등 미국 주요 언론과 세계 유력 매체들도 방탄소년단의 행보를 단순한 시상식 불참이나 해프닝이 아닌, 백인 중심의 필자도 소식을 처음 접했을 때 묘한 희열을 느꼈다. 무시받던 아시아인들의 통쾌한 반란 같았기 때문이다. 상을 받으려 애쓰기보다 아예 상 자체가 필요 없다는 선언이었으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