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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만 명 몰린 멕시코 16강 축하 행사서 4명 질식사
아이가 그대로 떨어지는가 하면, 헹가래를 받던 여성이 머리부터 땅에 떨어지면서 의식을 잃기도 합니다. 40년 만에 월드컵 토너먼트 라운드에서 승리한 멕시코 팬들의 기쁨은
경기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은 철저한
원인
조사를 지시하는 한편, 오는 6일 치러질 16강전의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습니다. MBN뉴스 강재묵입니다.
mbn.mk.co.kr · 2026.07.01